'블라인드 면접·합격자 성적 공개'…로스쿨 입시 개선 '불공정 입시' 논란을 빚었던 법학전문대학원들이 '블라인드 면접' 등으로 입시의 공정성을 높인다. 로스쿨 입시에서 각종 전형 요소의 반영 비율과 합격자들의 평균 성적도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연합 2016.05.13 09:15
'40년 밥벌이' 위협받아 칼 휘두른 칼장수에 법원 선처 40년 밥벌이 위협에 경쟁자에게 칼을 휘둘러 구속된 70대 칼 장수가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5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은 74살 박 모 씨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5.13 09:09
옷가게서 성폭행 미수 후 강도질…경찰 수사 경기 평택경찰서는 옷가게에 침입해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저녁 7시쯤 평택의 한 옷가게에 들어가 여주인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50여 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13 09:00
서울시 침수지역 빗물 펌프장 등 확충…풍수해 전문성 강화 서울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침수 취약 지역에 빗물펌프장 등을 확충하고 풍수해 포럼을 발족해 기후변화 대비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서울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풍납동 주민센터 일대 하수관로를 개량하고 공릉2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등 침수 취약 지역에 방재시설물을 늘렸습니다. SBS 2016.05.13 08:52
"살기가 힘들다" 40대 주부, 자신의 단칸방에 불 질러 어젯밤 10시 35분쯤 부산 영도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13.2㎡를 태웠습니다. 당시 집 안에는 세들어 살던 42살 이모 씨가 있었지만, 곧바로 빠져나와 무사했습니다. SBS 2016.05.13 08:45
군, 골프장 32개 보유…전투력 향상 위해 필요하다니 최근 청주의 한 공군부대에서 골프를 친 민간인이 차량을 몰고 부대와 연결된 청주공항 활주로로 진입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군 골프장 운영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SBS 2016.05.13 08:20
이화동 '해바라기·잉어' 벽화 훼손 주민 5명 경찰서로 벽화마을의 인기 벽화를 훼손한 주민 5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벽화마을의 벽화 중 일부를 페인트로 지운 혐의로 55살 박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13 08:16
'안전띠 미착용' 범칙금 3만 원 피하려다 징역 1년 6월 운전 중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이를 단속하는 경찰관을 매달고 달아나려던 30대 운전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범칙금 3만원만 내면 됐지만 이를 피하려다 결국 징역을 살게 됐다. 연합 2016.05.13 08:13
검찰, 최은영 '주가하락 예상' 사전 내부보고 정황 포착 검찰이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회사 주식 매각에 앞서 경영 악화와 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내부 보고를 부당하게 청취한 정황을 잡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6.05.13 08:07
매년 경제적 가치 2조 원인데…씨 마르는 동해안 대게 대구에 사는 김창우씨는 지난 7일 가족과 함께 포항 구룡포에 다녀온 뒤 한동안 마음이 씁쓸하다. 4인 가족이 식당에 가 주인 권유로 맛이 좋다는 박달대게 1마리와 일반대게 3마리를 먹은 뒤 20만원이 넘는 돈을 내야 했다. 연합 2016.05.13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