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그램] 소주 한 잔만 마셔도…"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 국민 75% 찬성"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하는 데 국민 7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소주 한 잔을 마시… SBS 2016.05.09 17:31
하루 1∼2대 운행 벽지마을…"버스 대신 택시타고 읍내가요" 적자 폭이 큰 충북의 시내버스·농어촌버스 벽지노선을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지역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시내버스 수준의 요금만 내면 탈 수 있는 행복택시가 벽지노선에 투입되면 내년 200개 마을로 예정된 행복택시 운행 마을이 대폭 늘어나게 된다. 연합 2016.05.09 17:08
단원고 '기억교실' 이전 사회적 합의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 10곳의 이전 문제가 최종 타결됐습니다. 416 희생자 가족협의회와 경기도, 경기교육청 등은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협약식을 갖고 이른바 기억교실의 한시적 이전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6.05.09 16:53
대학생들 "프라임사업, 대학 공공성 저해…철회하라" 수도권 지역 대학 총학생회들이 교육부의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 사업이 대학 공공성을 저해하는 일방적인 구조조정이라고 비판하고 철회를 요구했다.… 연합 2016.05.09 16:48
'신상공개 후폭풍' 조성호 가족·지인 모욕시 처벌 받는다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성호씨의 얼굴 등 신상정보가 공개된 이후 가족이나 지인에 대한 신상털기가 뒤따르고 있다. 경찰은 조씨에 대한 공개된 정보 외에 가족이나 지인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거나 인터넷상에 모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강력 처벌하겠다는 입장이다. 연합 2016.05.09 16:48
"무게 줄이려고" 토막살인 피의자, 장기·피부 떼어내 버렸다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피의자 조성호씨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하는 과정에서 장기 일부와 등 부위 피부조직을 떼어내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5.09 16:30
'주사기 재사용 C형 간염 집단 발병' 다나의원 원장 구속 서울 양천경찰서는 주사기 재사용으로 C형 간염 감염자가 집단 발병한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 원장 김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6.05.09 16:11
대법, '안산 인질 살해사건' 김상훈 무기징역 확정 지난해 '안산 인질 살해사건'의 범인 김상훈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오늘 부인의 전 남편과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5.09 16:08
'식비 3만 원·선물 5만 원' 상한에 축산·화훼농가 반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식비와 선물비용, 경조사비 상한액을 각각 3만원, 5만원, 10만원으로 정하면서 축산업계와 화훼농가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연합 2016.05.09 16:07
2025년 나주, 인구 18만 명에 일자리 4만 개 더 생긴다 2025년 전남 나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나주시가 14년 뒤 지역미래발전을 위한 용역보고서를 내놨다. 우선 10만 명을 갓 돌파한 인구는 18만 명으로 배 가까이 늘 것으로 예상됐다. 연합 2016.05.09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