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의경이 옷 절도범 추격해 붙잡아 교통지원 근무를 나온 의경과 시민이 옷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범을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 부산 서구의 한 의류점에서 43살 박 모 씨가 가판에 진열된 5만 6천 원 상당의 점퍼를 고르는 척하다가 그대로 훔쳐 달아났습니다. SBS 2016.05.07 12:11
'아듀' 전주국제영화제, 최다 매진 기록 남기고 폐막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합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폐막 기자회견에서 "올해 영화제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관객들이 이를 높이 평가해 줘 좋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7 12:11
[취재파일] '캥거루' 품는 노년층…"은퇴는 없다" 경기불황으로 20∼30대 젊은 층의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의 29살 오모씨도 지방에서 역사와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고 외국 연수까지 다녀왔지만 좋은 직장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6.05.07 12:03
첫돌 아이·만삭아내 둔 30대 가장 구조조정 해고후 절도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32살 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일 오전 9시쯤 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 2층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거주자에게 발각돼 도주하는 등 1일과 2일 이틀간 모두 4차례에 걸쳐 절도범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7 11:51
첫돌 아이·만삭아내 둔 30대 가장 구조조정 해고 후 절도 구조조정 후 해고된 30대 가장이 절도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정모 밝혔습니다. SBS 2016.05.07 11:35
서울 주택가에서 대남전단 수백장 발견 오늘 새벽 서울 시내 주택가 일대에서 대남선전용 전단 수백 장이 발견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양천구 일대 주택가에 대남선전용 전단이 수백 장 떨어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2백여 장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7 10:59
'외진 비닐하우스찾아' 주부도박단 무더기 적발 도심 외곽 비닐하우스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62살 김 모 씨 등 18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지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판돈 850만 원을 걸고 속칭 '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로 김 씨 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07 10:58
여수 거북선 축제장서 20대 4명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 오늘 새벽 2시 5분쯤 여수거북선축제 현장인 전남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내 물양장에서 29살 A씨 등 20대 일행 4명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들은 주변에 있던 축제 관계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SBS 2016.05.07 10:58
[취재파일] 기후변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언제 어떤 현상으로 나타날까? 기후변화 티핑 포인트 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이 급격하게 따뜻해지면서 빙하가 빠르게 녹아내리고 대서양의 해류 흐름이 멈춰 선다. 해류가 멈춰 서면서 세계 곳곳에서는 기상이변이 속출한다. SBS 2016.05.07 10:51
'옥시에 유리한 보고서' 서울대 교수 영장결과 오늘 밤 결정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옥시 측에서 금품을 받고 유리한 보고서를 써준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6.05.07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