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토막살인 사건 4일 만에 해결…"LTE급 수사" 찬사 경찰이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를 단 4일 만에 검거한데 대해 네티즌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자칫 미궁에 빠질 우려가 적지 않았던 토막살인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한 데에는 경찰이 신원 모를 남성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자 마자 10개 중대 경찰력 900여명을 동원하고 드론을 투입, 대부도 일대를 샅샅이 수색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합 2016.05.05 16:45
모두들 안녕, 그런데 너 혹시 간첩이니? "세월호를 잊지 말자." "너 종북이니?" "복지가 더 필요하다." "뭐? 너 빨갱이니?" 걸핏하면 등장하는 '빨갱이'와 '종북.' 그러나 그 힘은 강력해서 종북 빨갱이로 낙인 찍히면 좀처럼 빠져 나오기 힘들다. SBS 2016.05.05 16:33
가습기 살균제 유족·환경단체 "옥시 英본사 CEO 면담 약속"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소방관 김덕종씨와 이 사건에 관여해온 환경보건시민단체 최예용 소장이 옥시의 영국 본사 최고경영자를 면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6.05.05 15:57
'자동차, 인간의 두 다리보다 빨랐다' 인간이 자동차와 단거리 속도 대결에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5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진 인간과 자동차의 70m 달리기 대결에서 프로 카레이서 권봄이가 운전하는 아반떼 승용차가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김국영을 상대로 0초195 차이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SBS 2016.05.05 15:56
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체포…"피해자 후배·범행 자백"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오후 1시 47분쯤 숨진 최모씨의 인천시 연수구 주거지에서 이 사건 용의자인 조모씨를 긴급체포해 호송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05 15:54
9월부터 정체불명 광고전화 금지 올해 9월부터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를 밝히지 않고 다짜고짜 판촉하는 '막무가내'식 광고전화가 금지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에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면 광고전화 사업자가 개인정보를 입수한 출처를 통화자에게 고지하고 나서야 구매 권유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5 14:50
'배 나온 軍간부' 진급심사 때 감점 받는다 올해부터 체중 관리를 하지 않는 군 간부는 진급 심사에서 감점을 받게 됩니다. 육군은 올해부터 간부들의 체질량지수를 측정해 결과를 인사 관리에 반영하는 '간부 체격관리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5 14:47
'범죄 뉘우치지 못하고'…출소 5개월 만에 또 절도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농촌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이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습절도 등 전과만 14범인 이 씨는 지난해 12월 출소한 뒤 지난달 15일 김해시 진영읍의 한 주택에 들어가 안방에 있던 현금 50만 원을 훔쳤습니다. SBS 2016.05.05 14:43
"보행자 무단횡단 했어도 뺑소니는 안돼"…가해자 실형 뺑소니 사고로 보행자를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무단횡단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69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5.05 14:43
사무실서 거주한 직원에게 "방 빼"…법원 "부당해고" 회사가 있는 지역에 연고가 없어 사무실에서 수개월간 거주한 직원에게 갑자기 짐을 빼 나가라고 요구한 것은 부당 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5.05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