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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위반 2,700건, 갑자기 과태료 모두 면제? 초등학교 주변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 즉 스쿨존으로 지정돼서 제한속도 30km를 지켜야 합니다. 어길 경우 최대 15만 원의 과태료와 120점의 벌점이 부과되는데요, 충남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지난 한 달 동안만 2천700건이 넘는 위반이 발생했는데, 경찰이 과태료를 모두 면제해주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5.0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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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도…부모 품으로 돌아가는 자식들 요즘 결혼을 해도 여러 가지 이유로 부모의 품을 떠나지 못하는 자녀들이 늘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서 준비한 연속보도. 첫 번째 순서로 결혼 후 다시 부모 곁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을 취재했습니다. SBS 2016.05.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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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리다고 무시"…열흘 걸쳐 화장실서 시신 훼손 경기도 안산 시화호 일대에서 발견된 토막 시신 사건의 용의자가 시신 발견 나흘 만에 검거됐습니다. 용의자는 숨진 피해자와 한 집에서 살던 후배인데, 자신을 무시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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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첫 날 '북적'…내일 고속도로 정체 절정 우리 어린이들 오늘 모처럼 마음껏 뛰 논 하루가 됐기를 바라며 8시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연휴의 첫날이어서 오늘 공항, 고속도로는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SBS 2016.05.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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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천진난만 풍경 94번째 어린이날인 오늘은 날씨도 화창해서 아이들이 뛰놀기에는 더없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고요, 엄마, 아빠 손잡고 야외로 나온 어린이들이 많았습니다. SBS 2016.05.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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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3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수사 장기화가 우려됐는데, 시신의 하반신을 발견한 지 나흘 만에 잡힌 용의자는 피해자와 함께 살던 후배였습니다. SBS 2016.05.05 20:02
토막살인 현장은 '맨발 탈출 16㎏ 소녀' 집과 가까워 "여기 사는 두 달간 얼굴은 한 번밖에 못 봤고 이상한 소리도 전혀 없었지"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모씨가 5일 긴급체포된 인천시 연수구의 연립주택 앞에는 주민 20여명이 모여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 2016.05.05 19:38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5월 5일) ▶ 대부도 토막 살인 용의자 검거...같이 살던 후배 ▶ 트럼프 "주한미군 주둔비용 100% 내라" ▶ 더민주 "국회에 가… SBS 2016.05.05 19:29
충돌 사고 난 택시 보행자 치고 건물로 돌진…3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에서 직진하던 택시와 맞은편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부딪힌 택시는 횡단보도 옆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 3명을 덮친 뒤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SBS 2016.05.05 18:49
경인고속도로 달리던 차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부천 방향으로 200m 떨어진 지점에서 53살 A씨가 몰던 산타페 차에 불이 나 12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5.05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