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들어간 '방향·탈취제' 판매 금지한다 가습기 살균제에 이어 인체 유해도가 높은 물질을 포함한 방향제와 탈취제 등이 판매 금지됩니다. 환경부는 '2-메틸-4-이소티아졸린-3-온', '클로록실레놀', 시트릭애시드 등 인체 유해물질이 포함된 방향제와 탈취제의 유해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에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16:24
졸음운전으로 고속도 청소근로자 4명 사망…운전자 집유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을 하다가 갓길 청소를 하던 근로자 4명을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16:23
"태국여성 소개해줄게" 채팅앱으로 성매매 알선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외국인 여성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1살 박모 씨 등 5명을 전남지방경찰청과 목포경찰서 합동단속팀이 검거했습니다. 박씨는 태국 여성 23살 P씨 등 4명을 고용, 지난 2월부터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남성 고객들을 모집해 건당 10만∼15만 원의 화대를 받고 목포시내 모텔과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4 16:18
업자에게 403만 원 상당 향응 받은 공무원 징역형 건설업자로부터 1년간 35차례에 걸쳐 403만 원 상당의 술과 음식 등 향응을 받은 양구군청 공무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은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9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16:18
안산 대부도 토막시신은 '40세 한국인'…수사 급물살 경기 안산 대부도에서 발견된 토막시신의 신원이 확인됨에 따라 수사도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시신에서 채취한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한 결과, 피해 남성은 40세 한국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16:05
검찰 '가습기 살균제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긴급체포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옥시레킷벤키저가 의뢰한 유해성 실험보고서를 조작한 혐의로 57살 서울대 조 모 교수를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6.05.04 15:55
"쉬는 시간 학생 과실 사고도 학교공제회가 보상" 학생이 쉬는 시간에 자신의 과실로 다쳤어도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A군은 초등학교생이던 지난 2012년 쉬는 시간에 학교 옥외 계단 2층 아래의 외부 차양막으로 떨어진 가방을 주우려고 난간에서 뛰어내렸고, 무게를 이기지 못한 차양막이 부서지면서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6.05.04 15:53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려 30대 사망 오늘 낮 1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소재 국립수목원 안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관람객 33살 박 모 씨를 덮쳤습니다. 상반신이 나무… SBS 2016.05.04 15:35
[속보] 서울변회·서울국세청 등 압수수색…'전관로비 의혹' 규명 정운호 전방위 로비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지방국세청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기관에서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형사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들의 수임 내역과 변론활동에 따른 소득 신고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6.05.04 15:29
태풍급 강풍…강원 일부 5월 최대순간풍속 기록 깼다 4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현재까지 최대 순간 풍속은 정선 초속 32.1m, 태백 초속 24.4m, 홍천 17.1m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정선이 2011년 5월 13일 초속 28.9m, 태백 1990년 5월 31일 초속 21.5m, 홍천 2004년 5월 20일 15.5m였다. 연합 2016.05.04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