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려 30대 사망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6.05.04 15:35 조회 조회수 오늘(4일) 낮 1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소재 국립수목원 안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관람객 33살 박 모 씨를 덮쳤습니다. 상반신이 나무에 깔린 박 씨는 일행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다운증후군을 앓는 박씨는 서울 서초구 소재 장애인보호센터에서 단체로 수목원 관람을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나체로 돌아다니며 현관문 '쾅쾅'…마약 검사 '양성'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여의도 면적 8배' 말라붙었다…'심각' 5곳으로 동영상 기사 9천 찍고 6천 "내 돈 녹았다"…절박한 '2030' 레버리지 ETF로 '45도' 넘으면 에어컨도 소용 없다?…진실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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