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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토막 시신 부검…'40세 한국 남성' 신원확인 안산 시화호에서 훼손된 채 발견된 시신은 상반신과 하반신의 DNA가 서로 일치했고 40세 한국 남성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 오전 부검에 들어간 경찰은 머리 부분의 부상을 사인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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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보고서 조작 의혹' 서울대 교수 긴급체포 검찰이 가습기 살균제 최대 가해 업체인 옥시 측이 의뢰한 연구 보고서를 작성해 준 서울대 교수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옥시 측에 유리하도록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보고서를 조작해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입니다. SBS 2016.05.04 17:39
부산 실 제조 공장서 불…옆 공장 옮아붙어 3억 피해 오늘 새벽 1시 8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실 제조 공장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짜리 공장 건물 1천594제곱미터를 2층까지 태운 뒤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실 제조 공장에도 옮아붙었습니다. SBS 2016.05.04 17:35
유족연금 받는 자녀 나이 19세 미만에서→25세 미만으로 보건복지부는 유족연금 지급대상 자녀의 나이를 19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상향하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17:22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제발 저 놈 얼굴 공개해서 우리 동생 억울함을 좀 풀어주세요. 우리 가족에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놈입니다. 이놈아, 너 때문에..." 여동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범인을 마주 본 언니는 끝내 말을 잇지 못했다. 연합 2016.05.04 17:18
'주민번호 2개' 50대 여성 신분 바꿔가며 9년간 사기행각 태어나면서 큰아버지의 호적에 입적됐다가 본래의 호적을 되찾으며 2개의 주민등록번호를 가지게 된 50대 여성이 신분을 바꿔가며 노인들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하다가 9년 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6.05.04 16:58
갓 태어난 딸 비닐봉지에 싸서 버린 20대 미혼모 집유 수원지법 형사9단독 반정모 판사는 자신이 출산한 딸을 비닐봉지에 담아 버린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6.05.04 16:57
'황금연휴' 시작, 고속도로 벌써 정체…오후 6∼7시 절정 나흘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둔 4일 오후 일찌감치 나들이를 떠나려는 차들로 고속도로 곳곳이 벌써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판교분기점→달래내고개 5.3㎞ 구간 등 총 17.2㎞구간이, 부산방향 동탄분기점→오산나들목 4.0㎞ 구간 등 총 10.6㎞ 구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SBS 2016.05.04 16:42
청년 알바는 4대보험 '사각지대'…5명 중 4명은 미가입 부산지역 청년 아르바이트생 5명 중 4명은 4대 보험조차 가입하지 않고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알바권리상담센터'가 부산대, 경성대, 서면, 남포동 등 4곳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500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 4대 보험 가입률이 20%대에 그쳤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6.05.04 16:41
"생활비 없어서" 3분 만에 금은방서 1억 원 턴 선후배 3명 동네 선후배 3명이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5시 6분쯤 경북 경산 한 금은방에 21살 이모 씨 등 3명이 창문 유리를 깨고 침입했습니다. SBS 2016.05.04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