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시화호 토막시신 사건 전단 수정 배포…금니 어금니·반지 경기 안산 방조제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상반신 시신 발견에 따라 제보전단을 일부 수정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4일 제보 전단에 시체와 함께 발견된 반지 사진과 개요, 제보시 착안사항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4 10:19
[칼럼] 갭 이어(gap year)를 누리는 미국 대학생 고등학교 다니는 아들은 이번 주가 단기 방학이다. 몇 년 전부터 학교장에게 수업 일수 내에서 학사 일정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했고, 5월 연휴 기간에 가족들과 여행을 통해 내수를 살려보자는 정부의 독려 덕분에 학교마다 5월 단기 방학을 실시하는 곳이 많아졌다. SBS 2016.05.04 10:12
아파트 31층서 목숨 건 절도…전국 무대 2인조 도둑 구속 아파트 31층에서 맨몸으로 창문을 넘나든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 명이 위에서 범행을 하는 사이 공범은 망을 보며 무전기로 상황을 알렸습니다. SBS 2016.05.04 10:04
무면허·무보험에 뺑소니까지…오토바이 사고낸 노숙자 무면허에 무보험 오토바이로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한 노숙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특가법상 도주차량 등의 혐의로 54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5.04 10:02
지방권력 잇단 일탈·탈법에 누리꾼 집중성토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중에서 자기 논밭이나 식당, 부인에 혈세를 투입하는 등의 일탈과 탈법이 잇따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집중성토와 대책 요구가 이어졌다. 연합 2016.05.04 10:02
"아직도 전 세계에 일제 전범기 디자인 수두룩" '일본 전범기 전 세계 퇴치 캠페인'을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3월 1일부터 5월 초까지 두 달 동안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일본 전범기 디자인 실태를 조사한 결과 여전히 수두룩하게 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5.04 09:57
오늘 오전까지 전국에 강풍…'폭탄 저기압' 때문 전날까지 거세게 내리던 비가 그쳤지만 전국 대부분 지방에 바람이 여전히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4일 오전 9시 현재 강원도 강릉, 동해, 속초 등과 산간 지방, 울릉도, 독도에는 강풍 경보가 발효돼 있다. 연합 2016.05.04 09:51
목욕탕서 일했던 50대 만능키 만들어 사물함 털어 목욕을 하고 나서 바지만 입은 채 미리 준비한 만능키로 입욕객 사물함을 열어 금품을 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손님인 척 목욕탕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로 55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5.04 09:43
입영 피해 모텔·PC방 전전…중고거래 사기로 생활비 마련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집을 나와 도피한 혐의로 24살 A씨를 대구 달서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현역 입영통지서를 받고도 정당한 이유 없이 입영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4 09:28
술자리 다툼이 칼부림으로…일행 찌른 40대 영장 노래방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던 40대가 다툼 끝에 일행 1명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트렸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45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