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위안부, 기록도 안돼"…日서 위안소 연구서 발간 "오키나와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평화의 초석'에는 위안부의 이름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재일 오키나와 연구자인 홍윤신씨가 최근 '오키나와 전쟁의 기억과 위안소'라는 제목의 책을 펴냈다. 연합 2016.04.29 17:15
중국 보시라이 부인 수감 '호화감옥' 속살 공개 중국의 황태자로 통하던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의 아내 구카이라이를 포함해 특수신분의 '부패호랑이'들이 대거 수감된 옌청 교도소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SBS 2016.04.29 17:14
러 "미 특수부대원 시리아 파견은 시리아 주권 침해" 시리아 정부와 사전 조율을 거치지 않은 미 특수부대원들의 시리아 파견은 시리아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동이라고 러시아가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28일 미군 특수부대원 150명이 시리아 북동부 도시 루메일란에 배치됐다는 보도에 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밝혔다고 타스 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6.04.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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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브리핑] "원래는 만석인데…" 쓸쓸히 돌아온 北 여객기 Q1. 홍지영 기자. 이번 주 SNS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중국에서 교통경찰의 눈썰미 덕분에 큰 사고를 막은 동영상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SBS 2016.04.29 16:45
대통령은 탄핵위기인데…브라질 관광장관 집무실서 애정행각 28일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알레산드로 테이셰이라 관광장관은 최근 집무실에서 '엉덩이 미인대회' 출신인 아내 밀레나 산토스와 애정행각을 벌였다가 아내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모습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연합 2016.04.29 16:44
호주 역외 난민수용소 분신 20대 사망…난민정책 시험대 호주의 역외 난민 수용시설인 인근 나우루 공화국의 한 시설에 갇혀 지내던 20대 이란인 남성이 분신, 이틀 만에 사망했다. 이 남성의 사망은 최근 파푸아뉴기니 정부가 자국 내 마누스 섬의 호주 난민수용시설을 폐쇄하기로 한 결정과 맞물려 호주 사회에 큰 파장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4.29 16:38
러시아 "스웨덴 나토 가입하면 군사적 대응 조치 취할 것" 러시아가 북유럽 국가 스웨덴의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 가능성에 강한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8일 스웨덴 일간 '다겐스 뉘헤테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러시아는 스웨덴이 나토에 가입할 경우 대응 조치를 취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 2016.04.29 16:34
"유커, 규슈 강진에도 방일 취소 적어"…크루즈관광 많은 영향 구마모토 연쇄지진 뒤 규슈지역을 포함해 일본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가 컸지만 실제로는 영향이 적은 편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9 16:33
중국판 토지 '백록원' 작가 천중스 타계 중국판 '토지'로 알려진 '백록원'가 병환으로 별세했다고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천중스는 중국 근대의 변혁기를 다룬 장편소설 '백록원'으로 이름을 얻었다. 연합 2016.04.29 16:26
트럼프 진짜 대통령 되나…공포에 떠는 지구촌 지도자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동북부 5개주 경선을 '싹쓸이'하면서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커지자 그를 비상식적 막말이나 일삼는 방송인 정도로 치부하던 지구촌이 아연하고 있다. 연합 2016.04.29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