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허리 치료받던 60대 돌연사…유족 "의료사고" 청주서 허리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돌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45분께 흥덕구의 한 정형외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A씨가 진통 주사 맞는 등 치료를 받다가 의식을 잃고 숨졌습니다. SBS 2016.04.26 08:06
'비혼' 트렌드 확산…"결혼이 필수는 아냐" 최근 '비혼'을 선언하는 싱글족이 부쩍 늘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경제적 어려움 등을 들어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지적하는 등 앞다퉈 목소리를 냈습니다. SBS 2016.04.26 08:04
미세먼지 못 참겠다…서울·수도권 지자체 공해차량 제한 협의 서울시가 극심한 미세먼지에 대처하고자 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자체에 공해차량 운행제한을 제안해 협의 중입니다. 각 지자체와 환경부도 정책 방향에 동의하고 있지만 수천억원에 달하는 재원 마련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SBS 2016.04.26 07:59
"왜 내 차 안 타고 뒤차 타냐" 택시기사 보복운전 택시를 잡던 승객이 자신의 차가 아니라 뒤에 오던 차에 탔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강산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김모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BS 2016.04.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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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팔뚝만 한 배스 입속엔…개구리까지 발견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종 배스가 산란하기 직전에 퇴치 작전이 벌어졌습니다. 뱃속에서 토종 물고기는 물론이고 개구리도 나옵니다. 이용식 기자입니다. SBS 2016.04.26 07:51
산부인과 의사들 뒷돈받고 사진관에 1만4천 명 개인정보 유출 산부인과 병원에서 임신부에게 공짜로 제공하는 태아 초음파 영상을 놓고 병원과 아기 사진 스튜디오 간 검은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태아 초음파 영상촬영·저장장비 업체 대표의 알선으로 사진 스튜디오 대표 3명이 태아 영상촬영·저장 장비 28대 구매비와 유지·보수비용 등 1억 원이 넘는 돈을 병원 3곳에 대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26 07:49
청주 주택가 10m 간격 쓰레기더미·현수막 4곳 화재…방화 추정 인적이 드문 새벽에 청주의 한 주택가 도로변 버려진 쓰레기더미와 게시된 현수막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7분쯤 봉명동 주공아파트 앞 주택가 쓰레기더미 3곳과 거리에 걸어 놓은 현수막 1개가 불에 탔습니다. SBS 2016.04.2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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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배운 사람 10% 늘면 생존률 급증" 심폐 소생술을 배운 사람이 10% 늘면 그 지역 심정지 환자가 살아날 확률이 1.4배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류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40대 여성이 갑자기 심장이 멈춰 쓰러졌습니다. SBS 2016.04.26 07:49
기내서 담배 피우고 음주 난동 40대…미국 경찰에 검거 부산에서 출발해 괌으로 가는 항공기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40대 한국인 남성이 미국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대한항공과 괌 현지언론인 데일리 퍼시픽 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9시 40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항공기 내에서 승객 A씨가 행패를 부렸습니다. SBS 2016.04.26 07:48
60세女 담 넘고 창문 침입하고…보석감별기도 갖춰 심야 빈집과 상가에서 귀금속, 현금 등을 훔친 혐의로 60살 김모 씨를 경남 사천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 새벽 0시 50분쯤 사천시 용강동 48살 A씨 집 담을 넘고 들어가 현금 530만 원과 5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6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