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막아라"…美공화 크루즈-케이식 결국 손잡았다 오랜 라이벌인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과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후보 임명을 저지하기 위해 결국 손을 잡았습니다. SBS 2016.04.25 16:10
"오늘 말라리아의 날, 아프리카에 도움의 손길 필요" 4월 25일은 '세계 말라리아의 날'이다. WHO의 2014년 말라리아 리포트에 의하면, 말라리아로 인한 전 세계 사망률은 2000년과 2013년 사이 47% 감소했다. 연합 2016.04.25 15:47
인도 대법원장 "판사 늘려달라" 눈물 호소 인도 대법원장이 판사 수를 늘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해 화제다. 25일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티라트 싱 타쿠르 대법원장은 전날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사다난다 고우다 법무장관, 각 주 총리 등 인도 정부 관계자와 판사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판사 확충과 정원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6.04.25 15:42
미셸 오바마 "버락, 의연히 정도 지켜왔다"…이례적 남편 두둔 미셸 여사는 최근 미시시피주 잭슨주립대 졸업식에 축하 연사로 나서 "남편은 정적들이 뭐라고 비난하든 간에 항상 의연하게 정도를 지켜왔다"며 남편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을 적극 옹호했다고 일간 USA투데이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5 15:25
체르노빌 참사 30주년 인적 끊긴 폐허에는 야생동물만 사상 최악의 원전사고로 일컬어지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이 오는 26일로 30주년을 맞이한다. 다량의 방사성 물질 방출로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고 현지 주민 십수만명을 떠나게 한 사고의 흔적은 유령도시처럼 변한 원전 반경 30㎞ 안 통제구역 곳곳에 남아있다. 연합 2016.04.25 15:23
게임으로 되살아난 아들…아버지의 '특별한 기록' "그린 선생님, 유감스럽습니다만 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1살배기 아들이 뇌암 말기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게 된 아버지는 아이와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그 모습들을 게임 속에 그려갔습니다. SBS 2016.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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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세계 희귀종 '검은들창코원숭이' 8마리 탄생 중국 바이마 설산 자연보호구역에서 새끼 검은들창코원숭이들이 태어났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총 8마리의 검은들창코원숭이가 태어났는데요, 4월 말 이전에 2마리가 더 태어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SBS 2016.04.25 14:42
"미쓰비시車 존폐위기 맞을수도"…그룹사도 '내 코가 석자' 연비조작 후폭풍을 맞고 있는 일본 미쓰비시자동차가 이번 사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자칫 존폐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연합 2016.04.25 14:19
미쓰비시車 주가 3일새 42%↓…"한국에도 미쓰비시車 1천316대"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연비 조작을 실토한 이후 사흘 만에 주가가 42%나 곤두박질쳤지만, 더 떨어질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예상했습니다. 미쓰비시 자동차는 2013년 이후 생산한 경차 4개 차종 62만 5천 대의 연비를 조작했다고 지난주에 시인했습니다. SBS 2016.04.25 14:18
中 환구시보, 北 추가 도발에 경고…"중국도 살길 터주기 어렵다" 중국 관영신문인 환구시보가 유엔 안보리가 더욱 엄격한 제재를 논의하게 되면 중국도 북한에 살 길을 터주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평양은 이 점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6.04.2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