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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추가 지원 없다" 정부의 부실기업 구조조정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현대상선이 첫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부채가 5조 원대에 이르는 현대상선에 추가 지원은 없다면서 법정관리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SBS 2016.04.22 01:15
LG전자, 퀄컴과 특허료 분쟁 타결…중재요청 철회 LG전자가 미국 반도체 업체인 퀄컴과의 특허료 분쟁을 마무리해 국제상업회의소에 제기한 중재 요청을 철회하기로 했다. 21일 LG전자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퀄컴의 스티브 몰렌코프 최고경영자는 1분기 실적발표 기업설명회에서 "LG전자와의 분쟁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22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