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자치구·허난성, 중국 내에서 대기오염 가장 심각" 중국에서 서부 신장성이 가장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올해 1분기 362개 중국 도시의 대기오염 정도를 조사한 결과 신장과 허난의 PM 2.5 평균 농도가 100㎍/㎥을 넘었다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AFP 통신 등이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1 13:20
미국, F-22 스텔스 전투기 재생산 검토 착수 미국이 '최강 전투기'로 평가받는 록히드마틴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재생산 가능성 검토에 나선다. 20일 밀리터리 닷컴, 디펜스뉴스, 폭스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하원 군사위원회 전술항공·지상군 소위원회는 데보라 리 제임스 공군 장관을 중심으로 F-22기 생산 재개와 관련한 종합평가와 비용 연구 보고서를 내년 1월 1일 이전에 제출하도록 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 법안을 발의했다. 연합 2016.04.21 12:46
러 핵잠수함 유럽 출현 급증에 서방과 긴장 고조 대서양과 북해, 지중해에서 러시아 공격형 핵 잠수함의 출현 횟수가 급증해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이 대응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6함대를 포함해 미 해군 유럽작전본부가 있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지휘관들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러시아 잠수함의 이동을 감시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4.21 12:45
"피난고통 줄이자"…日구마모토에 상자 침대·간이칸막이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쇄 지진 때문에 피난생활을 하는 주민이 겪는 어려움을 덜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에서 잠을 자는 피난민이 항공기 일반석처럼 좁은 공간에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 돼 심하면 사망하기도 하는 이른바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을 겪는 등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부상하자 당국도 해법 마련에 나서고 있다. 연합 2016.04.21 12:45
90세 생일 맞은 영국 여왕, 손주들과 다정하게 '찰칵' 90세 생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화보 사진들이 공개됐다고 21일 영국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영국 왕실은 여왕의 90세 생일인 이날 여왕과 왕실 가족의 공식 초상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연합 2016.04.21 12:44
英여왕은 어떤사람…"2차대전서 트럭몰고 40년 전 이메일 사용" 영국의 최장수 군주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64년 넘는 재위 동안 정치적 견해를 밝힌 것은 다섯 차례에 불과할 정도로 과묵한 편이다. 21일 자신의 90세 생일에도 여느 때와 같이 궁에서 산책하고 가족들과 만찬을 하는 정도로 조용히 보낼 예정이다. 연합 2016.04.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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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문제차량 50만 대 환매"…美 배상안 합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을 일으킨 독일 폭스바겐이 미국 법무부와 소비자 손해배상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문제 차량을 다시 사들이고, 소비자에게 현금 보상 한다는 계획입니다. SBS 2016.04.2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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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마다 빨간 페인트로 쓴 숫자…안타까운 지진 현장 강진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는 에콰도르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계속된 여진으로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고, 사망자는 550명을 넘었습니다. SBS 2016.04.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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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체르노빌 원전 폭발 30년…현재 모습은? 폭발 사고가 난 체르노빌 원전에서 4㎞ 떨어진 프리피야트입니다. 원전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습니다. 폭발 직후 주민 5만 명이 긴급 대피한 뒤 지금은 모든 게 멈춘 유령도시입니다. SBS 2016.04.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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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 공물 봉납 야스쿠니 신사 봄 제사에 아베 총리가 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일본은 직접 참배하지 않은 게 한국과 중국에 대한 외교적 배려라는 식입니다. 도쿄 최선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6.04.2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