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견 건설사 회장, 골프장 여직원 성추행 논란 부산의 한 중견 건설사 회장이 골프를 치다가 골프장 신입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6개월 입장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부산의 중견 건설업체 A 회장은 이달 6일 오후 부산의 한 골프클럽에서 부산의 다른 유력 기업인들과 함께 골프를 쳤습니다. SBS 2016.04.19 16:55
"차 빼달라" 요구한 주민 폭행하고 가스총 '탕' 주차문제로 이웃 주민과 시비를 벌이던 중 가스총을 발사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이웃 주민에게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로 58살 이 모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16:52
여대생·여고생 잇따라 성추행한 30대 남성 체포 경기 고양경찰서는 여대생과 여고생을 잇달아 성추행한 혐의로 33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 씨는 오늘 새벽 경기 고양… SBS 2016.04.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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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대형마트에서 고기 훔쳐 판 정육점 사장 검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대형마트에서 고기를 훔쳐 본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에 판매를 해 온 정육점 사장이 검거됐습니다. 5년 전부터 관악구에서 작은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던 남자는 대형마트에 손님인 척하고 들어가 정육 코너에서 포장된 육류를 상추 상자 속에 숨긴 뒤 상춧값만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SBS 2016.04.19 16:26
수사 때 진술했어도 재판서 증언 거부하면 증거 안 돼 법정에서 경찰진술조서 내용을 인정했더라도 이후 증언거부권을 행사한다면 해당 조서는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의정부지법 형사1부는 폭행과 모욕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판결한 원심을 깨고 선고를 유예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6.04.19 16:23
'개인금고' 악용 논란 의료생협 의료기관 실태조사 조합원의 경제적 이익과 건강 개선이라는 설립 목적과 달리 탈법 통로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의료생활협동조합 의료기관에 대해 정부 당국이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6.04.19 16:20
"당뇨·고혈압 환자, 항염증제 디클로페낙 쓸때 주의" 당뇨나 고혈압 환자는 류머티스성 관절염, 근육통 등에 많이 쓰이는 '디클로페낙'을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당뇨나 고혈압 환자, 노인 연령층에서 항염증제 및 진통제인 디클로페낙을 사용할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이 커져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16:19
새누리 탈당 유승민 27일 만에 복당 신청 새누리당에서 공천 배제된 뒤 탈당 후 무소속으로 당선된 유승민 의원이 복당 신청을 했습니다. 유 의원은 오늘 오후 새누리당 대구시당을 찾아 동반 탈당했던 지지자 250여 명과 함께 입당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SBS 2016.04.19 16:10
작년 물놀이 사망 36명…수영미숙·음주수영 최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바다와 강·계곡에서 물놀이하다가 36명이 숨졌다고 19일 밝혔다. 물놀이 사망사고 원인은 수영미숙, 파도 또는 급류 순으로 보고됐다. 연합 2016.04.19 16:04
용인 호텔 신축공사장서 철골구조물 추락…50대 숨져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1.2톤짜리 철골구조물이 떨어져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4.19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