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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임신부, 육류는 직화 대신 삶아드세요" ▷ 한수진/사회자: 직화 구이로 요리한 음식 평소에 얼마나 드시나요, 임신 중인 여성이 불에 직접 구운 고기나 생선을 많이 먹게 되면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4.19 09:35
가다가 덜컹 멈춘 장애인 전동휠체어…충전 못 해 진땀 "길을 가는데 갑자기 발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뇌병변장애 1급인 맹모씨가 인천시 남구 만수동 집 바깥에 나설 때면 전동휠체어가 그의 발이 된다. 연합 2016.04.19 09:24
포항·삼척서 회 먹은 관광객 11명 설사 등 식중독 증세 경북 포항에서 회를 먹은 관광객이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울진군보건소에 따르면 어제 저녁 9시쯤 울진의 한 호텔에 머물던 60∼70대 여성 11명이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울진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6.04.19 09:21
"투자금 10% 수익"…20억 가로챈 일당 검거 인천 부평경찰서는 세계적인 금융 마케팅 회사에 투자하면 금융 마케팅 회사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 SBS 2016.04.19 08:57
아픈 몸으로 '열공' 엄마…"제가 공부하니 온 가족이 행복해요" "공부 덕분에 저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계속 공부해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한국방송통신대 대전·충남지역대학 일본학과에 재학 중인 최소신 씨는 19일 자신과 가족의 변화된 모습을 돌아보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4.19 08:52
"상가 분양 해줄게"…돈 챙기고 협박한 조폭 두목 구속 상가 분양을 해주겠다고 접근해 돈만 받아 챙긴 조폭 두목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부산지역 폭력조직 두목 43살 A씨와 조폭 계보에 오르지 않는 A씨 추종세력 47살 B씨를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하고 45살 C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08:41
"고수익 유혹은 무조건 사기"…노인·주부 120명 울려 저금리 시대에 고수익을 내걸고 세상 물정에 어두운 노인이나 주부들을 유혹하는 투자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세계적인 금융 마케팅 회사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 120명으로부터 20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 4명을 적발했다. 연합 2016.04.19 08:38
자유 열망하며 거리로 나온 시민들…56년 전 '피의 화요일' 전쟁은 아니었다. 지각을 흔드는 차륜소리 피를 보려고 조준한 총구 분명 시가지에 검은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아 피 묻은 아우성 청년은 팔이 꺾였다 다리가 부러졌다 모세관에 죽음의 못이 박히고 질주하는 <엠브란스>마다 찢긴 옷자락이 실려가고 있었다..... SBS 2016.04.19 08:21
구미 유리온실 육묘장에 불…5억 원 이상 피해 오늘 오전 5시 24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 봉남리 중부육묘장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9천900제곱미터 규모의 육묘장 절반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6.04.19 08:10
'택시 공급과잉 해소'…서울 택시 4년간 400대 감차 서울시는 택시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74대를 감차하는 등 앞으로 4년 동안 4백 대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택시업계 대표와 노조 대표,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제 5차 택시감차위원회에서 택시 감차 물량과 보상액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