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칼호텔 지하주차장 차량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4시 41분쯤 제주시 이도1동 제주칼호텔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쏘나타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당국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6.04.18 17:40
"신설학과를 없애?" 한국어문학과 반발…서원대 또 폐과 논란 청주 서원대학교가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단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는 한국어문학과 학생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원대에 따르면 2014년 학과 구조개선 규정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3년간 평가를 거쳐 하위 20%에 포함되는 학과는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SBS 2016.04.18 17:36
검찰, 현역 의원 금품수수 의혹…측근 압수수색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는 이달 초 경기도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수사 의뢰한 지방선거 공천 대가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 경기지역 A 국회의원 측근의 집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연합 2016.04.18 17:31
원주 철길서 50대 열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8시 49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 인근 철길에서 58살 이모 씨가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씨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6.04.18 17:31
[카드뉴스] '맥주 판매'가 위법행위?…'가지 마요! 맥주 보이' 올해부터 야구장의 명물 '맥주보이'가 사라지게 됐습니다. 세무당국이 맥주보이와 같은 영업 행위가 현행 주세법을 위반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18 17:24
"노골적 표현이 조언?" 충주시의장 성희롱 피해자 '울분'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거론하며 성희롱을 했는데도 조언 과정에서 나온 얘기라는 이유로 무죄나 다름없는 판결을 하다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충주시 공무원 A 씨는 18일 자신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충북 충주시의회 윤범로 의장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솜방망이 판결을 내린 지 사흘이 지났지만, 법정에서 느꼈던 분을 삭이지 못했다. 연합 2016.04.18 17:02
"전화 왜 안 받아" 전 여친 집 앞에 불 질러 헤어진 여자친구 집 앞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A씨를 대전 둔산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0시 10분쯤 대전 서구 한 주상복합건물 5층 헤어진 여자친구 B씨의 집 앞에 찾아갔다가 인기척이 없자 화가 나 휘발유를 뿌리고 불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8 16:41
'만병통치약' 과장광고 농촌여성 쌈짓돈 가로채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해 농촌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수억 원 어치의 건강식품 등을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농촌지역에 홍보관 이름으로 일명 '떴다방'을 운영, 건강식품과 생필품 등 8억 원 상당을 판매한 41살 장모 씨 등 7명을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8 16:27
'태권도 허위심사·승부조작' 서울협회 전현직 임원 9명 기소 허위로 승단심사를 하거나 태권도 승부 조작 사건에 조직적으로 가담한 서울시태권도협회 전·현직 임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서울시태권도협회 전 회장 63살 임 모 씨 등 8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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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도로 위 위험천만 난폭운전…알고 보니 인터넷방송 진행? 심야에 개조한 차량으로 난폭운전을 하며 인터넷 생방송 진행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자정부터 약 6시간 동안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과속 및 난폭운전을 하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한 이 모 씨를 도로교통법상 난폭운전 및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8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