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스무살 어린 여군 성희롱한 중령 강제전역 정당" 부하 여군을 성희롱하고 수시로 메시지를 보내 도를 넘는 애정표현을 한 중년의 군 장교에게 내려진 강제 전역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4.18 09:30
변호사 사칭해 여성 사귀고 돈 뜯은 유부남 실형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변호사를 사칭해 사귄 여성의 카드로 2천여만 원을 쓰고 갚지 않은 유부남 37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8 09:29
중학 수학 '팀 프로젝트' 도입에 "글쎄…" 문제 풀이 위주였던 학교 수학 수업이 팀을 짜서 하나의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형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는 뉴스에 온라인에서는 회의적인 반응부터 나왔습니다. SBS 2016.04.18 09:27
등산로 '흉기 난동' 범인, 전날엔 흉기들고 대학 캠퍼스 배회 김 씨는 등산객 63살 이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산 정상으로 도주하는 과정에서도 다른 등산객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했습니다. SBS 2016.04.18 09:23
체중 줄여 현역 입대 재도전하면 병무청서 '헬스비' 지원받는다 징병 신체검사에서 몸무게가 많이 나와 보충역이나 면제 판정을 받은 사람이 현역에 입대하고자 살을 빼고 신체검사에 재도전할 경우 체중 감량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6.04.18 09:17
日 강진, 한반도 직접영향 거의 없어…지진활동은 늘수도 국민안전처는 일본 구마모토 지진에 따른 국내 영향을 논의하는 관계부처·전문가회의를 17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상청 등 관계부처와 국내 지진 전문가들이 모였다. 연합 2016.04.18 08:44
2030년 인구 절반이 60세 이상…안동, 빨리 늙어가는 이유는 2030년이면 경북 안동 시민의 절반가량이 60세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렇게 되면 안동은 세계 도시 가운데 노인 비율이 5번째로 높아진다. 연합 2016.04.18 08:23
"그냥 일반인처럼 대해주세요"…장애인들의 소망 뇌병변 1급으로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하는 고교생 A양은 엘리베이터 타기가 항상 껄끄럽다. 휠체어를 타고 건물을 오르내리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지만 이용할 때마다 매번 마음이 무겁고 눈치가 보인다. 연합 2016.04.18 08:21
"나 누구게" 지인인 척 전화해 여성 상대로 돈 뜯어 구인 광고지를 보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지인 행세를 하면서 여성들에게 돈을 뜯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르는 이들에게 지인인 척 전화를 걸어 한국을 방문하는 재일교포 재벌 회장 아들의 가이드를 해주면 대가를 주겠다고 꼬드겨 돈을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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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생태계 파괴하는 '염소'…7시간 포획 작전 남해안의 섬에서 염소 포획 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염소가 새순은 물론이고 나무 뿌리까지 갉아먹으면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재영 기자입니다. SBS 2016.04.18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