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축 학교 공사장서 25t 크레인 '휘청'…4명 경상 인천 남동경찰서는 인천의 한 장애인학교 신축 공사현장에서 25톤 크레인이 건설 자재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넘어져 작업자 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 SBS 2016.04.14 15:34
해안감시장비 납품 위해 성적서 위조…업체 간부 영장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부사부는 14일 해안 감시장비를 납품하기 위해 위조된 성적서를 제출한 혐의로 D사 간부 K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2013년 우리 군이 추진한 해안복합감시체계 도입 사업에서 D사가 납품사로 선정되도록 하기 위해 거짓으로 꾸민 납품장비 시험성적서를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14 15:32
성주 섬유자재 공장서 불…헬기 2대 동원 진화 오늘 낮 12시 29분 경북 성주군 선남면 명포리 그린교역 야적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섬유 자재와 목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SBS 2016.04.14 15:28
'기본 5천 원' 유흥업소 여종업원 전용 '콜뛰기' 적발 비싼 돈을 받고 해운대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고급 승용차로 태워 나르는 불법 자가용 영업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불법 자가용 영업을 해온 혐의로 속칭 '콜뛰기' 조직 총책 김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6.04.14 15:22
검찰, 선거사범 본격 수사…수원지검 당선인 16명 입건 검찰이 4·13 총선이 끝나자 마자 불법 선거사범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검찰은 14일 유권자들에게 쌀을 기부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김진표 당선인 관련 압수수색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입건된 당선인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연합 2016.04.14 14:58
'비뚤어진 효심'…택시 훔쳐 성묘한 30대 구속 돌아가신 부모님 산소가 있는 곳까지 가려고 택시를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택시 차고지에서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14 14:51
'공시생' 과거 수능시험서도…또 드러난 부정행위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침입해 성적을 조작한 공무원 시험 응시생 26살 송모씨가 과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14 14:29
길에 떨어진 돈뭉치, 발로 감추고 슬쩍한 비양심 男 지난 11일 오전 8시 55분쯤 부산 중구의 한 편의점 앞에서 20살 김 모 씨가 고무줄로 묶은 5만 원권 30장, 150만 원을 실수로 길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SBS 2016.04.14 14:27
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인양현장 참가 조치" 연영진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14일 "미수습자나 희생자 가족이 원하면 현장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세종청사에서 세월호 인양작업 진행 상황과 앞으로 계획을 설명하는 브리핑을 진행했다. 연합 2016.04.14 14:06
'경비원 폭행'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내일 검찰 송치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한 '미스터피자' MPK그룹 정우현 회장을 기소 의견으로 15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6.04.14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