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트럼프-메긴 켈리, 8개월 만에 극적 화해 '앙숙' 관계인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와 대표적 보수방송인 폭스 뉴스의 유명 여성 앵커 메긴 켈리가 8개월여 만에 극적으로 화해했다. 연합 2016.04.14 23:50
경남·제주서도 일본 강진 감지…신고 전화 잇따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이 경남과 제주, 울산 등지에서도 감지됐습니다. 오늘 밤 9시 26분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발생 30분 이내에 경남과 부산, 울산, 제주 지역 소방본부에도 진동을 감지했다는 시민들의 신고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6.04.14 23:49
미국, 북한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대비 상황주시…괌 비상태세 미국 정부는 14일 북한이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외교소식통들은 "미국 정부도 한국 정부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정보수단을 활용해 북한이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로는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4.14 23:36
사우디·쿠웨이트, '무슬림 위협' 미 아이다호대 유학 중지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정부가 자국의 학생이 위협을 당하는 데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았다면서 미국 아이다호 주립대학에 유학생을 보내지 않겠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6.04.14 23:35
난민 유입 줄면서 스위스 망명신청 건수 대폭 감소 이른바 '발칸 루트'를 이용한 난민들의 유럽 진출이 어려워지면서 스위스의 올 1분기 현재 망명신청 건수가 지난해 말보다 45%가량 줄었다고 스위스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14 23:35
카타르 "17일 산유국 회의서 산유량 동결 합의 낙관" 카타르 석유부는 17일 도하에서 열릴 주요 산유국 회의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석유부는 14일 국영 통신 QNA를 통해 낸 성명에서 "참가를 확정한 산유국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 합의가 성사될 가능성을 둘러싸고 낙관적인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14 23:34
일본 규슈에 강진 반복, 진도 6∼7 수준…"건물 붕괴 파손" 일본 규슈에 강한 지진이 반복해 발생해 피해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밤 9시 반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6.4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6.04.14 23:28
"이런 강진은 처음"…일본 규슈 주민, 강진·여진에 뜬눈으로 밤새 오늘 밤 일본 남부 규슈 지역을 강타한 규모 6.4의 지진과 이어진 여진에 현지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야 했습니다. 지진이 강타한 구마모토현의 곳곳엔 깨진 유리창 파편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벽돌들이 널려 있었다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16.04.14 23:20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양적완화 한도 동결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양적완화 한도를 유지했다. 영란은행은 전날 열린 정례통화정책회의에서 사상 최저인 0.5%인 기준금리와 3천750억파운드인 양적 완화 한도를 만장일치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6.04.14 22:43
푸틴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미국이 주문한 반-러시아 선전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공개된 사상 최대의 조세 회피처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대해 미국의 주문으로 작성된 문서로 반러 선전전의 일환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연합 2016.04.14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