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난민 해법과 별개로 표현의 자유 강조하고 싶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2일 표현의 자유를 분명한 어조로 강조하고 나섰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베를린에서 기자들을 만나 "어제 강조한 것을 다시 강조하고 싶다"면서 "우리는 기본법에 근본가치들을 담고 있고, 그 중 5조는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예술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4.13 02:30
베네수엘라 대법원, 우파 야권 강행 '사면법' 위헌 결정 베네수엘라 야당이 표결로 밀어붙인 사면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결정이 나왔다. 12일 엘 나시오날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대법원은 전날 우파 성향의 야당이 표결로 강행 처리한 사면법에 대해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연합 2016.04.13 02:29
유럽증시 원자재주 오름세 속 상승 마감…런던 0.68% ↑ 유럽의 주요 증시는 12일 원자재주식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상승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68% 오른 6,242.39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4.13 02:29
앤디 워홀 '캠벨 수프' 그림 도난…FBI 2만5천달러 현상금 팝아트의 창시자로 유명한 미국 화가 앤디 워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캠벨 수프' 그림이 도난당해 미국 연방수사국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6.04.13 02:29
미 인디애나 북서부 9개 학교, 폭발물 위협으로 폐쇄 미국 인디애나 주 북서부 2개 도시의 최소 9개 학교가 폭발물 위협으로 잠정 폐쇄됐다. 인디애나 주 레이크 센트럴 교육청은 12일 새벽, 관할 지역 일부 학교 재학생 가정에 긴급 공지문을 보내 "폭발물 위협으로 오늘 하루 학교 문을 닫는다"고 전했다. 연합 2016.04.13 02:29
보코하람에 이용된 어린이 폭탄 테러요원 10배 급증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에 의해 폭탄테러 요원으로 이용되는 어린이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산하 아동보호기구인 유니세프는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와 카메룬, 차드 등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폭탄 테러 요원으로 활용한 어린이가 1년 새 10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3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