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뽑느니 코뿔소를 뽑겠다'…이유 있는 선택 1959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동물원에 살고 있는 코뿔소 '카카레코'가 시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기획 권영… SBS 2016.04.13 07:15
밤길 안전 지키는 범죄자?…기발한 아이디어 건장한 남성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이곳은 체육관이 아닌 교도소입니다. 아무리 페달을 밟아도 밖으로 나갈 수 없지만, 나가는 날을 앞당길 수는 있다는데요. SBS 2016.04.13 07:14
최저임금은 '항우울제'…영국 임금 오른 뒤 우울증↓ "최저임금은 항우울제와 효과가 같다." 영국에서 최저임금제가 도입돼 임금이 오른 노동자들의 우울증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4.13 07:04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녀 임금 격차 '연간 44조원'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녀 근로자의 임금 격차의 총액이 연간 약 390억 달러, 우리 돈 44조5천965억 원으로 추산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남녀 동일 임금의 날'인 12일에 소개한 내용을 보면, 캘리포니아 주에서 정규로 일하는 여성이 한 해 버는 연봉의 중앙값은 4만2천486달러로 5만539달러인 정규 남성 노동자의 연봉 중앙값보다 약 8천 달러가 적었다. 연합 2016.04.13 07:03
미 CSIS "총선 후 북 5차 핵실험·이동식미사일 발사실험 가능성" 4·13 총선 이후 북한이 핵실험이나 이동식 미사일 실험발사를 강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밝혔습니다.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 연구소 한국 석좌연구원은 4·13 총선 이후부터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는 북한 제7차 노동당 당대회 사이에 북한이 추가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6.04.13 06:57
우버, 부에노스아이레스에도 진출…"저렴한 요금이 경쟁력"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가 아르헨티나 시장에 진출했다. 우버는 12일 오후부터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13 06:40
케리 미 국무 "정치권이 무역협정 공포 악용"…TPP 옹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과 같이 미국이 맺은 무역협정에 대한 불안과 공포심을 정치권에서 악용하고 있다고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비판했다. 12일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케리 장관은 이날 로스앤젤레스에서 태평양국제정책협의회 연설을 통해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정치인과 평론가들 모두가 공포감을 악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4.13 06:30
앤디 워홀 작품 '캠벨 수프' 도난…FBI 현상금 내걸어 팝아트의 창시자인 미국 화가 앤디 워홀의 대표작 '캠벨 수프' 그림이 도난당해 FBI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FBI는 현지 시간 지난 11일 도난 사실을 공개하고 단서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현상금 2만 5천 달러, 우리 돈으로 2천9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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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이동식 미사일 발사 조짐…교란 행위 가능성도" 북한이 이동식 탄도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에 교란 행위일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았습니다. SBS 2016.04.13 06:20
'성소수자 차별' 노스캐롤라이나, 동등고용 확대로 '일보 후퇴' 성 소수자를 차별하는 법안에 서명해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팻 매크로리 주지사가 종전의 태도에서 일보 후퇴했다. 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매크로리 주지사는 이날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에 기반을 둔 차별을 막도록 주의 동등고용 정책의 확대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연합 2016.04.13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