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재정·통화정책 여력 충분…올해 3%대 성장 가능"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해외 투자자들을 만나 올해 한국 경제가 3%대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 재정·통화정책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단기 불안 요인에 대응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구조개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4.13 10:36
SK 자사 브랜드 '행복날개' 작년 2천370억 벌었다 SK그룹이 '행복 날개'로 상징되는 자사 브랜드로 지난해 2천370억 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 계열사들이 지난해부터 2017년까지 지급할 브랜드 사용료만 7천여억 원에 달합니다. SBS 2016.04.13 10:35
1분기 자동차 수출 '빨간불'…전년비 10.8% 줄어 올해 1분기 국내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 수출이 지난해보다 10% 넘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 1∼3월 65만4천494대의 차량을 외국으로 수출했습니다. SBS 2016.04.13 10:22
유일호, 올 3% 성장 조심스레 예측 유일호 경제 부총리는 오늘 미국에서 열린 한국경제 설명회에서 올해 3%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한국 경제가 성장률과 경상수지 등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적극적인 거시정책을 통해 경기회복을 견인하면 올해 3% 성장률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4.13 10:20
총선후 부동산은?…"지방 담보대출 규제 강화가 관건"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건설사들이 총선 이후로 미뤄온 상반기 분양 물량이 대거 몰릴 예정이라 분양시장에는 당분간 활기가 돌겠지만 내달부터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가 지방에서도 시행되는 만큼 이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판도 변화도 예상된다. 연합 2016.04.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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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올해 3% 성장 조심스레 예측"…낙관 전망 반면 우리 정부는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전망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일호 경제 부총리가 미국에서 대외 여건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3%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SBS 2016.04.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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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성장률 전망치 3.2→2.7% 하향 조정" 국제통화기금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2%에서 2.7%로 낮췄습니다. 우리 정부에 전망 보다 더 낮은 건데요, 중국에 경기 둔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SBS 2016.04.13 07:43
트위터, 올해도 부진?…사용자·수익 전망 어두워 심각한 성장 정체에 빠진 트위터가 올해도 사용자 수를 늘리지 못하면서 주수익원인 광고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에 따르면 트위터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2억9천10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6.04.13 07:05
노량진 수산시장 구 건물, 전기·물 공급 중단 시작 현대화 건물로 이전을 반대하는 상인들이 남아 영업하는 노량진 수산시장 구 시장 일부 판매장에 전기와 해수 공급이 끊기기 시작했다. 현대화 시장 개장과 함께 구 시장 시설 제한이 본격화하면서 새 건물 입주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수협과 일부 상인의 대립이 팽팽해지고 있다. 연합 2016.04.13 07:03
은행 vs IT 업계, 핀테크 시대에 누가 웃을까 정보기술은 금융산업을 흡수할까? 아니면 금융 발전의 디딤돌을 놓는 부수적인 역할을 하는 데 그칠까? 금융산업에 미치는 IT의 역할을 놓고 논쟁이 한창이다. 연합 2016.04.13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