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태고종 폭력사태' 주도 승려 준엄하게 꾸짖어…실형 선고 한국 불교 2대 종단인 태고종 내분 사태 때 폭력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승려 4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강성훈 판사는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다"며 구속기소된 태고종현 총무원장 도산스님에게 징역 1년 6개월, 반대파인 비상대책위원장 종연스님에게 징역 1년2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12 17:53
[카드뉴스] "비 내리면 투표율 낮다"는 통설, 이번 총선서 통할까? 4·13 총선을 앞두고, 선거 당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투표율이 낮지 않겠느냐'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 5차례의 총선 관련 통계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비가 왔던 날에 비해 맑았던 날 선거가 진행된 경우, 투표율이 훨씬 높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12 17:47
'주식대박 논란' 진경준 수사받나…시민단체, 검찰 고발 '주식 대박' 논란에 휩싸인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장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습니다.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진 검사… SBS 2016.04.12 17:40
법원, 아동보호 집행감독사건 도입으로 상시보호체제 확립 법원이 아동학대 등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집행감독사건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이 아동보호처분의 집행과정 전반을 수시로 감독할 수 있도록 해, 피해아동에 대한 상시적 보호체제를 확립하겠다는 조칩니다. SBS 2016.04.12 17:39
성대의대 학생회 "성범죄자, 의사되는 것 법적 제재 필요" 2011년 발생한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 가해자 중 한명이 성균관대 의대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지자 학생들이 현행 법에 문제를 제기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4.12 17:31
경찰서 유치장 수감자 '젓가락'으로 자해 소동 경찰서 유치장에서 40대 수감자가 자해하다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강원도 춘천경찰서 유치장에서 수감자 49살 김모 씨가 밥을 먹던 중 갑자기 플라스틱 젓가락을 자신의 입안으로 찔러 넣는 것을 유치장 근무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4.12 17:21
청송 음독 주민과 농약소주 관련 여부 집중 조사 경북 청송경찰서는 지난달 말 음독해 숨진 A씨가 현동면 마을회관에서 발생한 농약소주 사망 사건과 관련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그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앞두고 있었던 점, 아내의 잦은 마을회관 출입에 불만이 있었다는 진술 확보 등을 종합할 때 농약소주 사건의 용의 선상에 오를 수도 있다고 판단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6.04.12 17:20
위안부 할머니, 수술은 어려울 듯 병상에 누운 채 고국으로 돌아온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가 당분간 수술을 받기 어렵다는 의료진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중앙대병원은 하 할머니가 한국 이송 이후 안정을 취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공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는 등 수술을 받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SBS 2016.04.12 17:11
'주식대박 논란' 진경준 수사받나…시민단체, 검찰 고발 '주식 대박' 논란에 휩싸인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장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습니다. 투기자본감시센터는 12일 진 검사장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처벌해달라며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6.04.12 17:07
'연인이잖아' 여성 3명 동시에 사귀며 3억 챙겨 34살 A 씨는 3명의 여성을 동시에 사귀면서 연인관계를 이용해 돈을 챙기기로 했습니다. A 씨는 먼저 2011년 B 씨에게 "교통사고 합의금으로 5천만 원이 필요한데 빌려주면 6개월 뒤 갚겠다"고 속이는 등 8개월 동안 모두 16차례 1억9천700만 원을 챙겼습니다. SBS 2016.04.12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