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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배달은 되고 와인은 안돼?…형평성 논란 국세청이 최근 와인을 배달 판매한 것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자 와인 업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치킨과 맥주 배달은 되는데 와인은 왜 안되냐는 겁니다. SBS 2016.04.12 07:50
서울시, 500억 원 규모 주민참여 예산사업 공모 서울시가 올해 500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 예산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참여 예산 사업은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서울시가 예산을 편성하는 사업입니다. SBS 2016.04.12 07:47
신종 연금술?…'돈으로 바뀌는 종이' 블랙머니 사기 주의보 검은 종이에 화학약품을 묻히면 돈으로 바뀐다는 '블랙머니'를 이용한 사기가 잇달아 적발됐습니다. 혐의가 무겁거나 죄질이 불량한 이들은 잇달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6.04.12 07:46
한밤중 아파트 15층서 아래로 집기 내던지며 난동 고층 아파트에서 물건을 바닥으로 내던지고서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로 47살 최모 씨를 충남 예산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 저녁 8시 10분쯤 예산군 한 아파트 15층 자신의 주거지에서 화분과 전화기 등 집기류를 창문을 통해 밖으로 마구 내던졌습니다. SBS 2016.04.1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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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타고 30초 만에 4층 집 침입…치밀한 범죄 어두운 밤에 주택가를 배회하는 한 남성이 찍힌 CCTV영상입니다. 이 남성은 이렇게 늦은 밤에 주택가를 돌면서 빈집을 털어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6.04.12 07:43
[취재파일] 선거철에 등장하는 고향기부제도 도입 주장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한나라당은 고향세 도입을 정책으로 내놓으려다 접었습니다. 당시 한나라당은 거주 지자체에 내는 주민세의 최대 30%를 5년 이상 거주한 지자체를 선택해서 낼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SBS 2016.04.1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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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시험지 공유했나?…응시자 전원 조사 공무원 응시생이 시험 성적을 조작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훔친 것과 같은 시험지로 1차 시험을 본 응시자 전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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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뿌려도 번진 화마…공장 삼킨 시뻘건 불길 어제저녁 경기도 의왕에 있는 한 간판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렇게 소방관들이 물을 뿌려봐도 계속 번질 만큼 큰 불이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두 개동이 타버렸습니다. SBS 2016.04.12 07:37
친딸 9년 성추행…'인면수심' 아버지 "이젠 버틸 수 없어서, 지옥 같은 곳에 서 있다고 느껴져서 죽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죽을 사람은 아빠라는 그 사람입니다. " 오랫동안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성적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꼈던 한 여성 A씨의 절규입니다. SBS 2016.04.12 07:36
길 한복판에서 X 싼 남자…엄청난 발명 일본의 한 기업이 대변의 시간을 알려주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계를 배에다 붙이고만 있으면 "10분 후에 대변이 나올 예정이다." 스마트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SBS 2016.04.12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