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여중생 성폭행' 누명 30대들 누리꾼 잇단 고소 2004년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로 몰려 수년간 사이버 폭력에 시달려온 30대 4명이 자신들의 신상정보를 퍼뜨린 누리꾼을 잇따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SBS 2016.04.11 18:22
'성적조작' 공시생과 같은 시험본 270여 명 관련성도 수사 '국가공무원 지역인재 7급' 공채 응시생 송모 씨의 인사혁신처 침입·성적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송씨와 같은 시험지로 지역에서 선발시험을 치른 이들과 송씨의 연관성도 살펴보고 있다. 연합 2016.04.11 18:19
[카드뉴스] '미세먼지 중국서?' 절반은 틀린 말…의외의 주범 따뜻한 봄 날씨에 나들이를 나서려던 많은 사람들을 주춤하게 만든 '미세먼지'. 특히 어제까지는 사흘 연속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 SBS 2016.04.11 18:19
이별통보 전 여친 방에 가두고 흉기 협박한 40대 입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11일 헤어진 여자친구를 가두고 협박한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8일 남양주에 있는 자신의 원룸에서 이전에 사귀던 B씨가 "확실히 관계를 정리하자"며 이별을 통보하자 집안에 가둔 후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11 18:17
강원대 모 동아리서 '얼차려' 군기 잡기 논란 강원대학교 모 동아리에서 선배가 후배들에게 '얼차려'로 군기를 잡았다는 논란이 일자 해당 동아리와 학교 측이 수습에 나섰습니다. 대학가에 따르면 강원대 모 탁구 동아리 소속 한 선배가 7일 저녁 동아리 건물 인근에서 여성 후배는 손을 들고, 남성 후배는 엎드려뻗쳐를 시키는 등 가혹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6.04.11 17:57
"보이스 피싱인줄 알고"…아들 경찰 전화 회피, 어머니 애간장 아들을 납치했다는 보이스 피싱 사기단의 협박 전화에 속아 돈을 송금하려던 어머니를 농협 직원과 경찰이 발견해 제지했지만, 정작 사기를 입증해줄 아들이 경찰의 전화를 보이스 피싱으로 여겨 끊는 바람에 어머니를 애태우게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4.11 17:54
'국가대표 뒷돈' 수영연맹 전 이사, '청탁 대가' 부인 국가대표 선발 등을 대가로 뒷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한수영연맹의 정 모 전 전무이사가 금품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부정한 청탁의 대가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4.11 17:35
대법 "단순히 경찰신고 막으려 휴대전화 빼앗으면 절도죄 아냐" 단순히 경찰 신고를 못 하게 할 목적으로 남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가지고 있었다면 절도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29살 최 모 씨의 상고심에서 절도 혐의를 무죄로, 음주운전과 폭행 혐의는 유죄로 판단해 벌금 1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4.11 17:33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태국 여성 성매매 알선한 20대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출장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8살 강모 씨를 창원중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7일 밤 11시 50분쯤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성구매자를 모집한 뒤 창원시 성산구 한 오피스텔에서 태국인 여성과 성관계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1 17:28
[카드뉴스] 로또 방불케 한 '유치원 추첨' 온라인으로…실효성 얼마나? 매해 입학 철이면 ‘국공립유치원 신입생 추첨’ 현상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진풍경을 보여줍니다. 온가족이 총 동원되는가 하면, 맞벌이 부부대신 대리인이 참석하기도 합니다. SBS 2016.04.11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