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갓길 조심하세요" 60대男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져 충북 충주서 깊은 밤 길가를 걷던 60대 남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0분께 용탄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로 추정되는 차량이 편도 1차로 길가를 걷던 A씨를 뒤에서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 연합 2016.04.10 10:29
"사골 국물 올려놓고 깜빡" 가락시장 내 식당서 불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축산물직판장 안에 있는 2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주방 집기류 등을… SBS 2016.04.10 10:29
맞벌이하면 저축 많이 할까?…홑벌이와 '비슷' 맞벌이를 한다고 홑벌이보다 저축을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고소득층일수록 홑벌이가 맞벌이보다 자녀 사교육비를 더 많이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10 10:12
'엉터리 선박사고 매뉴얼' 방치한 공무원에 "징계 정당" 판결 지난 2013년 작성된 정부 '선박사고 매뉴얼'의 잘못된 내용을 제때 바로잡지 않은 담당 공무원을 징계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16.04.10 10:06
대법, 상신브레이크 노조도 금속노조 탈퇴 인정 발레오전장에 이어 자동차부품업체 상신브레이크 노조도 법원에서 금속노조 탈퇴를 인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앞서 노조와해 공작을 벌인 회사 임원들에게 유죄를 확정했지만 산별노조에서 기업별 노조로 전환할 수 있다는 최근의 새 판례를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SBS 2016.04.10 10:06
공사현장 전선 3만7천m 훔쳐 팔아 수천만 원 챙겨 공사현장에 가설된 전선 3만7천m를 훔쳐 팔아 수천만원을 챙긴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전선을 지속해서 훔친 혐의로 48살 정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0 09:36
외국대사관저 침입해 샤워하고 음식 꺼내먹고…'간 큰' 노숙인 4개월 전 서울의 한 외국대사관저에 무단 침입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40대 노숙자가 최근 다시 그 대사관저를 찾았다가 범칙금 통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6.04.10 09:35
의붓딸 성폭행·흉기위협 4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잠을 자는 20대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40대 아버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A씨가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6.04.10 09:35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참사 2주년…'기억의 힘은 강하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6.04.10 09:23
아파트 관리비 쌈짓돈…관리사무소 회계직원 집유 광주지법 이중민 판사는 아파트 관리비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아파트 관리사무소 회계 담당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6.04.10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