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시신 6개월 방치한 아들 처벌은 과태료 5만 원? 어머니 시신을 6개월 동안 집에 둔 아들을 체포한 경찰이 형사처분을 하려고 해도 마땅한 적용 법규를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5일 용산의 한 아파트에 어머니 박모씨의 시신을 6개월간 방치한 혐의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6.04.0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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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공사, 하도급업체에 대금 직접 지급" 대형 건설사가 하도급 업체에게 돈을 제때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직불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공공기관 공사는 건설사를 거치지 않고 하도급 업체에게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겁니다. SBS 2016.04.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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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집값에 양육비에…결혼 안 하는 청년들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무슨 돈으로 결혼을 할까요? 지난해 혼인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처음으로 30대에 진입했습니다. SBS 2016.04.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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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의뢰한 날에도 몰래 들어가…대담한 '공시생' 공무원 시험 응시생이 정부 청사에 몰래 들어가 성적을 조작한 사건은 단독 범행인 것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인사 혁신처 도어록 비밀번호는 문 옆에 다 적혀 있었고, 직원 컴퓨터는 보안 규정을 따르지 않아서 그렇게 쉽게 뚫렸던 겁니다. SBS 2016.04.08 07:30
"수당 포기하기 전에는 퇴사 못한다"…'을'의 설움 간호조무사 A씨는 지난해 7월 인천의 한 요양병원을 다닌 지 1년여 만에 그만뒀습니다. 미처 쓰지 못한 유급휴가 수당을 요구하자 병원에선 "수당을 포기하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내밀었습니다. SBS 2016.04.08 06:16
졸음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어제저녁 8시 2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역 근처 사거리에서 53살 김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주차된 빈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 SBS 2016.04.08 06:10
대전 민물장어집 화재…수족관 등 불에 타 오늘 새벽 0시 반쯤 대전 서구의 한 민물장어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와 수족관 일부가 불에 타 그을리는 등의 피해가… SBS 2016.04.08 06:10
'왜 안 비켜줘'…승객 20명 태운 버스로 보복 운전 서울 중랑경찰서는 진로를 변경할 때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택시 앞에서 버스를 급정지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에서 금옥초등학교 방향으로 가는 도로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던 중 앞서가던 택시가 진로를 변경할 때 양보해주지 않자 화가 났습니다. SBS 2016.04.08 06:04
'고수익 알바' 광고로 사람 모아 보이스피싱에 동원 서울 방배경찰서는 검사와 수사관을 사칭하며 금융정보를 빼돌려 돈을 가로챈 혐의씨 등 보이스피싱 일당 4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씨 등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범행에 연루됐다' 혹은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피해자들을 속였다. 연합 2016.04.08 06:04
빚을 갚기 위해 빚을 진 사람들…무서운 이유 우리 옆집은 '잘' 살았다. 부유한 그 집은 걱정이 없어 보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집이 '빚'을 지기 시작했다. SBS 2016.04.08 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