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20명 태운 버스로 보복 운전한 버스 기사 입건 서울 중랑경찰서는 차선을 바꿀 때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택시 앞에서 버스를 급정지한 58살 정 모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08 08:57
검찰, 가락시영 재건축사업조합 간부 비리 수사 착수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 비리와 관련해 재건축조합 사무실과 감리·용역업체 사무실 등 10여곳을 지난 5일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16.04.08 08:57
'위생 불량' 흑염소 불법 도축·판매 4명 적발 흑염소를 불법 도축해 시중에 판매한 혐의로 강모씨 등 도축업자 1명과 식당·건강원 업주 3명을 대구 수성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는 경북 경산에 불법으로 흑염소 사육장과 도축 작업장을 갖춰 2012년 4월부터 지난 2월까지 흑염소 15마리, 시가 370여만 원어치를 도축해 보신탕 식당이나 건강원에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08 08:56
세차 후 급발진 의심 차량에 사망사고…운전자 무죄 자동세차를 하고 나온 차량이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가 사람을 친 사고에서 법원이 차량 급발진이 의심된다며 운전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환승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기소된 회사원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8 08:54
"주말도 청사에 남아야 하나"…경북도 공무원 불만 토로 "주말이나 돼야 겨우 가족을 볼 수 있는데 그 기회마저 없애버리면 어쩌란 말입니까." 경북도가 최근 간부회의에서 주말에 많은 관광객이 새 도청을 보기 위해 찾는 만큼 안내와 관리를 위해 국장급 1명이 청사에 남아 근무하도록 하자 직원들이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연합 2016.04.08 08:46
값비싼 해상 레저기구에 승용차로 '쾅'…보험금 챙겨 값비싼 해상 레저기구에 일부러 차 사고를 내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해양범죄수사계는 승용차로 고가의 해상 레저 기구를 들이받은 뒤 보험금 3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씨 등 3명을 8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6.04.08 08:39
'한부모 가정 조롱' 장동민 피소에 "벌써 몇 번째냐" 장동민을 비판하는 누리꾼은 특히 그의 개그가 주로 약자나 상처받은 사람을 겨냥한다는 점과, 지난해도 여성 혐오 발언과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조롱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SBS 2016.04.08 08:38
부산 편의점에 흉기 든 강도…현금 80만 원 훔쳐 도주 오늘 새벽 3시 30분쯤 부산 동구의 한 편의점에 남성 2명이 들어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8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물건… SBS 2016.04.08 08:37
"범인 잡아도 끝 아니다" 데이트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 올해 2월 A씨는 4년여간 교제하다가 최근 헤어진 B씨가 전화를 피하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천시 소재 B씨 집으로 찾아가 대문 안으로 진입, 현관문을 수차례 잡아당기다가 주거침입으로 검거됐다. 연합 2016.04.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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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로봇, 바닷속 '찰칵'…해저 탐사 새로운 길 수중 로봇을 이용해 바닷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해저 지형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자원 개발을 비롯한 해저 탐사에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SBS 2016.04.08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