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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답사까지…'공시생'에 뚫린 정부청사 보안 한밤중에 정부청사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자신의 필기시험 점수를 고친 공무원시험 응시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후 이 응시생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SBS 2016.04.06 12:37
'음주 사고' 조원동 전 수석 집행유예…"벌금 구형 약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검찰의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6.04.06 12:16
'젖먹이 딸 살해' 피묻은 배냇저고리 세탁…증거인멸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태어난 지 3개월도 안 된 '젖먹이'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고의로 2차례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3살 아버지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4.06 12:13
"증거는 안나오고"…농약소주 사망 한 달 수사 오리무중 경북 청송 '농약소주 사망사건'이발생 한 달을 앞두고 있다. 경찰은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6.04.06 12:12
중국서 '보이스피싱 유학' 후 한국서 수억 원 사기 서울 관악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수억원 상당의 금액을 가로챈 혐의씨 등 5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서울, 경기, 충북 등지에서 11회에 걸쳐 5억4천여만원 상당의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06 12:10
이름까지 개명하며 땅 주인인 척 사기친 60대 토지 주인과 똑같이 이름을 개명해 주인인 척 행세하며 토지를 팔아 4억원을 챙긴 6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남의 땅을 자신의 것인양 속여 판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6.04.06 12:09
대법 "블랙컨슈머 거짓민원에 따른 빵집 영업정지 취소" 유통기한을 트집잡는 '진상 고객' 때문에 영업정지 위기에 내몰렸던 한 빵집 주인이 3년간의 법정다툼 끝에 대법원에서 누명을 벗었다. 연합 2016.04.06 12:09
봄철 '숨은 살인자' 졸음운전…지난해 사망자만 108명 경찰이 봄나들이철을 맞아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졸음운전 방지 대책을 시행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 교통사고 분석 결과 날이 따뜻해지는 3월부터 졸음운전 사고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06 12:08
대법 "성폭력 피해자가 반대해도 국민참여재판 가능" 성폭력 피해자가 반대하더라도 국민참여재판을 열 수 있다는 취지의 대법원 결정이 나왔다. 성폭력 범죄의 경우 피해자의 반대만으로 기계적 판단을 내리지 말고, 피해자의 정신 상태나 추가피해 가능성 등을 면밀히 고려해 국민참여재판을 할지 말지를 신중히 결정하라는 것이다. 연합 2016.04.06 12:07
"청사 침입 공시생, 공무원증 여러 개 훔쳤다"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해 공무원 합격자 명단을 조작한 '공시생'이 청사 체력단련실에서 신분증을 여러 개 훔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26살 송모 씨가 청사 1층 체력단련실에서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의 신분증 3장을 훔쳐 출입문을 통과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