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점주들 "정우현 회장 예전에도 폭언"…회사측 부인 미스터피자가맹점주협의회는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함께 6일 서초구 MPK그룹 본사 앞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정 회장은 점주들을 '금치산자', '패륜아' 등으로 부르며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4.06 16:52
[취재파일] 정 많은 관상어 '디스커스' 中에 첫 수출 '관상어의 황제‘ 디스커스 디스커스는 아마존 원산의 열대어다. 디스커스란 이름은 생김새가 디스크, 즉 원반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했다. SBS 2016.04.06 16:49
경기교육청, 명퇴교원 기간제교사로 채용 검토 경기도교육청이 명예퇴직한 교원의 기간제교사 채용을 다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명퇴수당과 연금을 받은 명예퇴직 교원들이 교단으로 복귀하는 것은 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이 있어 기간제 채용을 제한해 왔습니다. SBS 2016.04.06 16:45
시누이 가게·남편 집 차로 들이받은 50대 징역형 수원지법은 자신을 정신병자라고 불러 화가 났다는 이유로 시누이가 일하는 가게를 승용차로 들이받은 혐의로 50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06 16:43
경찰, 수협직원들에 '칼부림' 상인에 구속영장 신청 서울 동작경찰서는 수협중앙회와 용역 직원들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측 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 5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6.04.06 16:35
'농협회장 선거부정' 최덕규 후보 압수수색…측근 영장 검찰이 올해 1월 열린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도전했던 최덕규 후보 측이 부정을 저지른 단서를 확보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최 후보 캠프에 몸담았던 농협대 교수 이 모 씨와 지역 농협 조합장 출신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6:26
'금 바꿔주겠다' 1억 6천만 원 받고 튄 투자사기범 추적 경기 수원 서부경찰서는 오늘 낮 금 투자를 빌미로 61살 A씨 등 피해자 4명에게서 1억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남성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06 16:26
부천 아파트 주차장서 50대 남녀 '칼부림' 크게 다쳐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오늘 오전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서로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53살 A씨와 50살 B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 등은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부천 원미구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서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6 16:17
'산불진화' 육군 부사관·병사, 귀대중 차량화재까지 진압 6일 군에 따르면 육군 1군단 화생방대대 장종욱 중사와 병사 4명은 지난 3일 오후 4시께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인근 1번 국도를 지나던 길에 앞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 연합 2016.04.06 16:14
못 믿을 포털 성형수술 카페 후기…거짓 글에 '6억 뒷돈' 유명 포털사이트 성형외과 수술 관련 카페에 오른 후기 중 상당수가 거짓인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습니다. 부산 유명 성형외과 원장들은 거짓 성형외과 수술 후기를 올려주는 대가로 카페 2곳의 운영자와 광고대행사 측에 6억 원이 넘는 뒷돈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SBS 2016.04.06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