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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가습기 살균제가 폐 손상 유발" 잠정 결론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가습기 살균제가 피해자들의 폐 손상을 유발했다고 잠정 결론내렸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가습기 살균제 제조·유통업체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7:48
원정 성매매 혐의 연예인들 벌금 200만 원 약식명령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는 연예인들이 법원에서 벌금형 약식명령을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하태한 판사는 6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가수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연합 2016.04.06 17:46
위안부피해자 추모 동판, 日대사관앞 소녀상과 나란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동판이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과 나란히 놓였습니다. 시민단체 사단법인 평화디딤돌과 일본 시민단체 사단법인 동아시아시민네트워크는 정대협 주최로 오늘 낮 서울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정기수요시위에 참석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동판 5개를 주최측에 전달했습니다. SBS 2016.04.06 17:45
구미 어린이동물원서 원숭이 3마리 탈출 동물원에서 원숭이 3마리가 탈출해 19시간 만에 모두 포획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 체험 사설동물원 쥬쥬동산에서 원숭이 3마리가 탈출했습니다. SBS 2016.04.06 17:34
조계종 "부처님 오신 날 남북 동시 법회 열자" 대한불교조계종 다음 달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남북 불교도 동시 법회를 열 것을 북측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조계종 민족 공동체 추진본부 본부장인 법타 스님은 오늘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종 총무원 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북측 조불련, 즉 조선 불교도 연맹 중앙위원회에 남북 동시 법회 개최를 공개적으로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7:21
이름까지 개명하며 땅 주인인 척 사기친 60대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남의 땅을 자신의 것인양 속여 판 혐의로 68살 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해 5월 파주에 있는 임야의 주인 이름과 똑같이 개명한 뒤 공범이 유인한 피해자 2명에게 임야를 팔겠다고 속여 두 차례에 걸쳐 4억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6 17:16
서울·인천교육청 '총선 계기교육' 하기로…"민주시민교육 호재" 서울과 인천 등 일부 시·도 교육청들이 20대 총선을 앞두고 각급학교에서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한 계기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전 계기수업 방침을 정한 교육청들에게 선거법 위반 가능성을 들어 신중한 태도를 보였지만, 최종적으로 선거법상 문제가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SBS 2016.04.06 17:13
강원교육청 '세월호 계기교육 금지' 공문 전달 거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계기 교육용으로 발간한 세월호 참사 관련 자료를 활용하지 말라는 교육부의 공문이 잇따르자 강원도교육청이 '중복 행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SBS 2016.04.06 17:08
[핫포토] "봄이다!" 황어의 힘찬 점프 잉엇과의 물고기 황어가 6일 오대산의 맑은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강릉의 한 하천에서 산란을 위해 상류로 오르기 위해 꼬리를 힘차게 치며 점프를 시… SBS 2016.04.06 17:01
이재정 "세월호 계기교육은 학교·교사의 교권"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오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발행한 세월호 참사 2주년 계기교육자료 사용은 학교와 교사의 교권이라며 학교 자율에 맡기겠다고 다시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