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기부제 도입하면 국세 4천억 원 지방 이전 효과" 고향기부제를 도입하면 국세 4천억 원가량이 지방으로 이전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향기부제는 출향민이 기부금을 내기 전에 고향을 지정하면 지자체는 그 기부금을 받고, 기부금을 낸 사람에게는 기부금 일부에 대해 소득 공제해주는 것이다. 연합 2016.04.06 10:54
"커피숍 차리면 고수익 보장"…투자 사기 40대 구속 커피숍을 열면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10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A씨를 대전 둔산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는 커피숍 매장에 1억 2천만 원을 투자하면 매월 450만 원 이상의 수익금을 주고, 10개월 후엔 명의까지 이전해 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2011년 4월부터 2012년 6월까지 41살 B씨 등 10명에게서 총 10억 6천6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6 10:51
'공포의 인천공항 오가는 길' 방심하면 '쾅' '대한민국 관문' 인천국제공항으로 통하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인명피해를 부르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합 2016.04.06 10:49
'아들만 숨진 자살기도'…경찰, 우울증 엄마 살인죄 적용 고심 우울증을 앓던 30대 여성이 세살배기 아들과 함께 자살기도를 했다가 아들만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살인 혐의 적용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5일 전북 전주의 한 원룸에서 33살 A씨는 아들과 함께 이 세상을 등지려고 했습니다. SBS 2016.04.06 10:48
'높은 이자 미끼' 거액 꿀꺽한 30대에 징역형 높은 이자를 미끼로 지인을 속여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6살 한 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씨는 2014년 10월 말 전북 전주시내 한 가게에서 "돈을 빌려주면 원금 3∼4%를 매달 초 이자로 주겠다"고 지인 김 모 씨를 속여 3차례에 걸쳐 4천2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4.06 10:47
기막힌 CG에 헛웃음만…北, '남한 공격 영상' 공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북한의 ‘콤퓨타-그래픽’ 기술입니다. 지난 5일,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조선의 오늘’이 대한민국 주요 정부기관을 공격하는 가상의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4.06 10:47
20억대 자산가 치매 할머니, 검찰 도움으로 후견인 마련 치매를 앓으며 홀로 살던 고령의 20억 원대 자산가 할머니가 검찰의 도움으로 후견인을 지정받아 생활하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는 86살 전 모 씨에 대한 성년후견개시 심판을 청구해 가정법원이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0:46
환경부 "용도변경 안한 멸종위기종 코끼리 수출은 '잘못'" 일부는 용도변경 없이 일본으로 수출 됐다. 환경부는 국내 업체인 '코끼리월드'가 2011년 멸종위기종 동물의 용도변경 없이 일본으로 코끼리 9마리를 수출한 것은 잘못된 절차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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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신종마약 3개 성분 마약류 지정키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환각제로 알려진 신종마약 '알킬 나이트리트' 3개 성분을 마약류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알킬 나이트리트는 일명 '러시'로 불리며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국내에 밀반입되고 있습니다. SBS 2016.04.06 10:38
"밥 늦게 먹는다" 어린이집 교사가 5살 아이 발로 차 밥을 빨리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이 담당하는 5살 여자아이를 신체적으로 학대한 유치원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6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