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의 한 도로에서 32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에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박 씨가 먼저 몸을 피해 … SBS 2016.04.05 15:28
"양보운전 안했다고"…보복운전에 개똥까지 던진 30대女 양보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복성 난폭운전을 하고도 분이 안풀려 심야시간에 피해 차량을 향해 개똥까지 투척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6.04.05 15:19
음독 사망 청송 주민…자살 추정 발표에 '풀리지 않는 의혹' 경북 청송 '농약소주 사망사건'이 발생한 마을에서 경찰의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앞두고 숨진 A씨의 사망 경위를 놓고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연합 2016.04.05 15:05
[취재파일] 200살 소나무의 갑작스러운 죽음, 가뭄에 강한 소나무가 왜? 200년 된 소나무의 갑작스러운 죽음, 가뭄에 강한 소나무가 왜?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에는 우리나라 최대의 금강 소나무 군락지가 있습니다. 원래 이곳 지명은 울진군 ‘서면’이였는데, 워낙 금강송이 잘 자라기로 유명해서 작년부터 지명을 ‘금강송면’으로 바꿨습니다. SBS 2016.04.05 15:04
기차선로 위 드러누워 자살소동 40대 6개월 '징역형' 수원지법 형사15부는 선로 위에 드러누워 기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씨에게 징역 6월에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범행으로 전동차를 이용하는 승객 다수에게 불편을 가져오고 전동차의 전체적인 교통안전에 위험을 유발했다"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던 점 등을 고려할 때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연합 2016.04.05 15:04
인천 문학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반쯤 인천시 남구 문학산 일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이 불로 산 0.26ha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4.05 14:59
"서울중앙지검이다"…6억 원대 보이스피싱 3명 구속 검찰 직원을 사칭해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보이스피싱 인출책 23살 A씨 등 중국동포 3명을 경북 구미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22일 서울중앙지검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전화로 "금융사기 일당을 검거했는데 피해자 명의로 대포통장이 개설돼 있다. SBS 2016.04.05 14:51
출소 17일만에 또 수영장 탈의실 턴 여성 수영장 탈의실을 털다가 복역한 40대 여성이 출소 17일 만에 똑같은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3살 최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14:50
검찰, 광고업체서 뒷돈받은 양돈단체 전 간부 영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광고대행사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양돈단체 전직 사무국 간부 57살 고 모 씨, 유명 등산복업체 전 간부 50살 박 모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6.04.05 14:42
'5억 이상 사기범 징역 3년 이상 가중처벌' 합헌 헌법재판소는 사기로 얻은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가중처벌하는 법 조항에 제기된 헌법소원 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8대1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습니다. SBS 2016.04.05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