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에게 46억 뜯어낸 유명 방송작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재벌가 등이 참여하는 사모펀드에 투자하라며 지인들을 속여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방송작가 박 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10:08
청소년 대안학교 들어가 보니…'바다이야기' 불법 게임장 경기 구리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청소년 대안학교 간판을 내걸고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던 혐의로 57살 박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달 중순부터 2주 동안 구리시내 주택가에서 '바다이야기' 등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한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5 10:04
"나 건물주 아들인데"…알바생 100여 명 울린 40대 구속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건물주 아들' 행세를 하며 편의점과 커피전문점, PC방 등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을 속여 관리비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05 10:03
"'안심 고객' 우대합니다"…태국 여성 고용 성매매 태국 여성들을 고용한 성매매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단골들의 연락처를 공유해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키고 거액을 챙긴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조직폭력배 김모씨를 구속하고 성매매 업소 직원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6.04.05 09:52
[취재파일] 원래 수사도 그렇게 하시나요? 대검과 서울 중앙지검을 담당하는 기자로서 굵직굵직한 사건과 이른바 '거물급' 피의자의 소환 조사 과정을 수없이 지켜봤습니다. 특히 중량감 있는 피의자의 경우 보통 아침 10시쯤 검찰에 출석해 새벽까지 조사를 받고 귀가합니다. SBS 2016.04.05 09:48
검찰, 육군 자주포·해군 함포 '짝퉁부품' 의혹 수사 검찰이 우리 군 주력포에 원산지를 속인 '짝퉁 부품'이 사용된 단서를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국산 포 제작용 부품을 미국산으로 속여 납품한혐의로 최근 M사 대표 황모씨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6.04.05 09:44
교통사고자 구하고 소지품까지 챙겨주는 '수송소대장' 지난달 28일 육군 39사단 거제대대 수송소대장으로 근무하는 오명권중사는 경남 거제시 상문동 삼거삼거리 인근에서 레미콘 차량에 부딪힌 SUV 차량이 뒤집힌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연합 2016.04.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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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황산 등 위험 화학물질 유통 감시체계 강화시급” ▷ 한수진/사회자: 어제 한 여성이 경찰서를 찾아가 경찰관 4명에게 황산을 뿌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황산 같은 위험한 물질을 어떻게 구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요. SBS 2016.04.05 09:37
육군 자주포·해군 함포에 '원산지 속인 부품' 납품 의혹 수사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국산 포 제작용 부품을 미국산으로 둔갑시켜 납품한 혐의로 최근 M사 대표 황 모 씨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5 09:36
경찰, 소녀상 앞 집회 대학생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 한일 '위안부' 합의를 비판하며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소녀상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대학생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올해 초 소녀상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주최한 혐의로 22살 홍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지난달 29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6.04.05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