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폭행 뉴스에 화가 나'..버스 방화범 징역 2년 실형 수원지방법원은 화가 난다는 이유로 도로에 주차된 버스와 오토바이에 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42살 송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3 17:14
"헌 차 주면 새 차 사줄게"…고급차 가로챈 60대 징역형 전주지법 형사4단독 김선용 부장판사는 지인을 속여 고급 승용차를 가로챈 혐의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최씨는 2008년 5월 중순 전북 전주시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데 영업용 차가 필요하다. SBS 2016.04.03 17:10
'진경준 논란' 2라운드…정부 공직자윤리위 재검증 남아 주식매매로 거액의 시세차익을 거둔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2일 사의를 밝혔지만, 그의 재산 증식 과정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지 주목된다. 연합 2016.04.03 17:02
'산불과의 전쟁'…바싹 말라 불 붙으면 3∼4일, 대형 산불 비상 청명을 앞둔 주말 내내 전국 곳곳에서 '산불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대부분 실화로 바짝 마른 대지 탓에 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고 잔불이 되살아나 일부 산불은 3∼4일간 계속됐다. 연합 2016.04.03 16:56
되살아난 '도깨비불'에 소백산 국립공원 뚫려…44시간 만에 진화 지난 1일 발생해 한 차례 진화됐던 충북 단양군 소백산 화재 현장에서 3일 새벽 불씨가 다시 살아나 추가 피해를 내고 처음 불이 난 지 44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SBS 2016.04.03 16:55
음독 사망 청송 주민 '농약소주'와 관련 있나? '농약소주 사망' 사건이 발생한 경북 청송 한 마을에서 경찰 조사를 앞둔 주민 1명이 농약을 마셔 숨졌습니다. 이에 따라 그가 왜 숨졌는지, 이 사건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6.04.03 16:54
'어린이집 폭행 뉴스에 화가 나…' 버스 방화범 징역 2년 실형 수원지법 형사11부는 화가 난다는 이유로 도로에 주차된 오토바이와 버스에 불을 붙인 혐의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송씨는 작년 8월27일 새벽 3시쯤 수원시 영통구 한 중학교 앞 도로에 A씨 소유의 노란색 미니버스가 창문이 열린 채 주차된 것을 발견하고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구타한다'는 뉴스가 떠올라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주운 종이박스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창문 안으로 던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4.03 16:33
"사흘 계속된 소백산 화재 원인은 마을주민 밭두렁 소각" 지난 1일 충북 단양군에서 발생해 사흘째 이어진 소백산 화재는 현지 주민의 밭두렁 소각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양군 특별사법경찰관은 3일 휴경지에서 잡초를 태우다 실수로 불을 내 소백산에 옮겨 붙게 한 혐의 씨를 조사 중입니다. SBS 2016.04.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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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옥바라지 골목' 고증도 안 하고 철거 논란 옥바라지 골목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서대문 형무소 수감자 가족들이 옥바라지하며 머물던 곳으로 알려졌는데요, 보존 가치가 있다는 주장과 사실과 다르게 알려졌다는 주장이 맞섰습니다. SBS 2016.04.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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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튀어야 산다' 이색 유세…아들·딸도 나섰다 거리 유세가 시작됐습니다만, 어지간히 독특한 유세가 아니고선 바쁘게 걸음을 옮기는 유권자들의 눈길조차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별의별 이색 유세에 가족이 총출동한 선거 지원까지 김아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SBS 2016.04.0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