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정리해고 해놓고 21명 신규채용…대법 "부당해고" 경영상 긴박한 사정이 있었더라도 기존 직원 정리해고를 해놓고 그보다 많은 인력을 충원하는 등 해고를 피하려는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부당해고라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6.04.01 12:04
산야를 잿더미로 만드는 청명·한식…"제발 조심해요" 1년 중 나무 심기 가장 좋은 날. 산소를 둘러보는 후손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날. 청명이다. 청명은 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연합 2016.04.01 11:53
음주사고 뒤 30여분 '광란의 도주극' 50대 입건 음주 상태에서 후진하다 뒤따르던 차량을 들이받은 뒤 30여분 동안 광란의 도주극을 벌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지난 2월 26일 밤 9시쯤 전남 순천시 조례동 한 도로에서 차량을 치고 달아나면서 중앙선 침범 등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1 11:48
16억여 원 횡령 6년간 도피행각 전 아산농협 직원 검거 내부 자금을 관리하면서 수년간 16억여 원을 빼돌려 유용한 뒤 잠적, 도피행각을 벌인 전 농협 직원이 6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산경찰서는 지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5년 동안 예산, 아산지역 농협에서 영농자금 출납업무를 맡아오면서 전산시스템을 조작해 19차례에 걸쳐 모두 16억 8천만 원의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전 농협 아산시지부 직원 48살 A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SBS 2016.04.01 11:44
'만우절 장난에 속아' 119에 허위신고…소방차 6대 출동 친구의 만우절 거짓말에 속은 한 시민이 119에 화재 신고를 해 소방차 6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45분쯤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남성이 익산시 남중동에 있는 자신의 친구 집에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4.01 11:25
北 GPS 교란, 동해안 어민들 불편…피해는 없어 북한의 위성항법장치 교란으로 동해안 어민들이 조업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관할 구역에서 출어한 어선 332척 가운데 71척이 GPS 이상으로 조기 귀항했습니다. SBS 2016.04.01 11:23
'만우절 허위신고' 갈수록 줄어…오늘은 2건뿐 만우절을 맞아 경찰에 접수되는 허위신고가 최근 4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만우절 112로 걸려 온 허위신고는 지난 2012년 37건에서 2013년 31건, 2014년 6건에 이어 지난해 5건까지 줄었습니다. SBS 2016.04.01 11:15
'만우절 장난에 속아' 119에 허위신고…소방차 6대 출동 친구의 만우절 거짓말에 속은 한 시민이 119에 화재 신고를 해 소방차 6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8시45분께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남성이 익산시 남중동에 있는 자신의 친구 집에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4.01 10:54
성범죄 의사 10년 의료행위 금지 '위헌'…반기는 의료계 그동안 의사는 성인을 대상으로 가벼운 성범죄만 저질러도 10년 동안 의사로 활동할 수 없었습니다.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 제1항에 의거, '성인 대상 성범죄로 형을 선고받은 자'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01 10:50
고척돔 첫 정규 경기…박원순 시장 지하철 타고 간다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첫 경기에 맞춰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 단속 등 주변 정비가 한창이다. 서울 구로구는 1일 고척돔 야구경기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경기일에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01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