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소리 들리더니 철원서 잇따른 산불…진화 중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철원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해 진화 중입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6.04.01 17:43
서천서 주민이 들풀 태우다 불길 산에 번져 오늘 낮 12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340여 명과 장비 14대를 현장에 배치해 진화 작업을 했습니다. SBS 2016.04.01 17:41
'7명이나 학교 안보내도 몰랐다'…교육·행정 관리 '허점' 광주의 한 가정에서 7명의 자녀를 아예 초등학교조차 보내지 않았는데도 교육청이나 구청 등 관계기관은 이런 사실을 몰라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6.04.01 17:26
'세상에 이런 법이…' 원주 검·경의 이상한 사건처리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서 농사를 짓는 황모 씨는 농사철이 돌아왔으나 좀처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2년여 전 벌어진 말도 안 되는 사건이 여전히 규명되지 않고 있어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연합 2016.04.01 17:24
[슬라이드 포토] 원주 경찰·검찰의 이상한 사건 처리…주민 집단 탄원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운전면허가 취소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됐으나, 검찰의 추가수사 지휘로 두 달 만에 … SBS 2016.04.01 17:23
"왜 늦게 가" 서행한 앞차 가로막고 폭행한 40대 천천히 운전한다는 이유로 경음기를 울려 위협하고 운전자까지 폭행한 40대 남자가 붙잡혔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쯤 천안시… SBS 2016.04.01 17:15
학교 못간 일곱 아이들 "가방 멘 또래가 부러웠다" 가방을 메고 걸어가는 또래 아이들이 부러웠다는 '7명의 아이'는 태어나서 한 번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다. 충북 청주에서 사업에 실패한 부모가 큰 빚을 지면서 10명의 형제가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전국을 떠돌아다녔기 때문이다. 연합 2016.04.01 17:13
'여대생 청부살인' 유족, 1만 명 서명운동 경기도 하남에서 발생한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의 피해자 하지혜 씨의 오빠 하진영씨가 국민감사청구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10년 넘게 고통 속에 살던 어머니가 지난 2월 한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나고 나서 가해자가 '모범수 교도소'라 불리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 이감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01 17:12
수련원 직원이 예절교육 받다 잠자던 남중생 추행 수련원에 입소한 남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경남 하동 모 수련원 '임시 보조지도자' 27살 이모 씨를 경남 하동경찰서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01 16:56
태백 타이어 판매장서 불…2억 원 피해 1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태백시 화전동의 한 타이어 판매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불은 내부 기계설비와 타이어 2천 개… 연합 2016.04.01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