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늦게 가" 서행한 앞차 가로막고 폭행한 40대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01 17:15 수정 2016.04.01 17:40 조회 조회수 천천히 운전한다는 이유로 경음기를 울려 위협하고 운전자까지 폭행한 40대 남자가 붙잡혔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쯤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한 카센터 앞 도로에서 앞선 차가 늦게 간다며 경음기를 마구 울리고 1킬로미터가량 뒤따라가 가로막고 운전자 B씨를 폭행한 혐의로 4.5톤 트럭운전자 4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게 특수폭행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동영상 기사 진짜 암살 직전이었나…트럼프 호텔 층수 꿰뚫었던 이란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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