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배트맨 대 슈퍼맨', 알고 보니 '페미니즘' 정치 영화? 10년쯤은 족히 지난 얘깁니다. 친구와 부산국제영화제에 갔습니다. 일본 영화를 본 뒤 마침 제작진과 관객이 만나는 행사가 열리길래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SBS 2016.04.01 10:29
불난 집에 갇힌 8살 아이…'영웅'이 된 이웃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난 화재. 한 아이가 미처 나오지 못한 현장에 시민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출 됐다고 하는데 이 모든 것은 알고보니 이웃들의… SBS 2016.04.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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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감싼 액세서리…'美의 기준' 비꼰 작품 여기 목걸이도 반지도 아닌 특이하게 생긴 물건이 있습니다. 마른 몸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참 별 게 다 있네요. 다른 사진을 보니까 약간 민망하기도 하고 충격적입니다. SBS 2016.04.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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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청부살해 피해자 가족이 14년간 담아뒀던 이야기 14년 전, 여대생이던 고 하지혜 씨가 영남제분 회장의 아내, 윤길자 씨에 의해 억울하게 청부 살해됐습니다. 가족들은 시간이 흘러 지난겨울이 되어서야 지혜 씨의 사망 신고를 하고 첫 제사를 지냈는데요, 그로부터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지혜 씨 어머니마저 먼저 세상을 떠난 딸의 곁으로 갔습니다. SBS 2016.04.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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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美 공화당 대선 후보들, '부부 동반' 진흙탕 공방 요즘 미국 공화당 경선을 지켜보면 선거가 끝난 뒤에도 당이 화합하기는 어려울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1, 2위를 다투는 도널드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 후보가 연일 서로를 비방하더니 급기야 상대방의 아내까지 끌어들이며 유례없는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01 08:56
할머니 업은 60세 버스 기사…훈훈한 사연 서산시청 게시판에 지난달 25일 터미널에서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했다며 사진 두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한 기사님이 한 할머니를 업고 계셨습니다. SBS 2016.04.01 07:54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이색 봉사 '프로젝트' 설레서 밤잠 설치는 봉사, 보셨어요? 자신이 어디로 봉사를 가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누구와 가는지 모르는 봉사. 바로 '어떤 버스' 프로젝트입니다. SBS 2016.04.0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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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고온현상 계속…일교차 크게 벌어져 연일 고온현상이 이어지면서 계절이 한 달 이상 앞서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서 서울 23도, 영월 26도, 대구 24도로 한낮엔 좀 덥게 느껴지겠는데요,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바깥 활동하실 땐 옷차림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SBS 2016.04.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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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 더 올라요'…서울 23도·영월 26도 계절을 앞선 봄날씨가 이어지고있습니다. 금요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이 오르겠는데, 오늘 서울의 낮기온 23도, 강원도 영월은 26도까지 오르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낮동안 초여름 못지않게 덥겠습니다. SBS 2016.04.0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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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BS 2016.04.01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