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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지하철 부정승차 되레 큰 소리…5·60대가 절반 최근 들어 지하철 요금을 내지 않고 부정승차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발되고도 오히려 큰 소리부터 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SBS 2016.04.01 10:07
시내버스 기사가 앞선 오토바이에 보복운전…폭행까지 자신의 차량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오토바이에 보복운전을 한 시내버스 운전기사 41살 서 모 씨를 울산 동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울산시 동구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운행을 마치고 차고지로 이동하던 중 앞서 가던 49살 이모 씨의 오토바이가 길을 비켜주지 않자 추월하면서 중앙선 쪽으로 밀어붙이는 등 2차례 보복운전 한 혐의입니다. SBS 2016.04.01 09:58
"유부녀지만 누나는 내 여자" 11살 연하남의 빗나간 집착 지난 2014년 갓 성년이 된 19세 A씨와 30세 유부녀 B씨는 인터넷 채팅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B씨에게는 남편과 네 살배기 아이가 있지만 둘의 애정행각에는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4.01 09:56
한우 중부고속도로 난입해 '역주행'…운전자들 혼비백산 오늘 오전 7시 7분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괴정리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휴게소 인근에서 축사를 탈출한 한우 1마리가 가드레일을 뛰어넘어 고속도로에 난입했습니다. SBS 2016.04.01 09:34
훔친 가방 속 여고생 사진에 반해 연락했다가 덜미 가방을 훔쳤다가 피해 여성의 신분증 사진에 반해 SNS로 연락해 만나자고 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학생 21살 손 모 씨는 지난달 13일 밤 9시쯤 부산 중구 남포역 지하철 화장실 앞 의자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가방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4.01 09:01
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10만5천 명…작년과 동일 고용노동부는 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0만5천명으로 지난해 3월과 동일하다고 1일 밝혔다. 3월 구직급여 지급자는 42만명, 지급액은 4천230억원이다. 연합 2016.04.01 08:56
이맹희 혼외자 유류분 인정될까…CJ 상속소송 첫 재판 "아직 확실한 증거 없으나 입증 자신 있다."(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혼외자 A씨측 변호인) "무의미한 소송일 뿐이다."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자 A 회장 등 CJ그룹 삼남매와 이 명예회장의 부인 손복남 고문을 상대로 제기한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이 1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연합 2016.04.01 08:56
'자발적 성매매 처벌' 합헌…누리꾼 갑론을박 자발적으로 성을 판매한 사람도 처벌하도록 한 성매매특별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오자 온라인에서는 '돈으로 성을 사고팔아선 안된다'는 합헌 찬성 의견과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해선 안 된다'는 반대 의견이 첨예하게 갈렸습니다. SBS 2016.04.01 08:48
경산서 공장 3곳에 불…2억 3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동리에 있는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다른 회사 공장 2곳으로 옮아붙었습니다. 불은 기계설비와 공장 약 3천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3천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4.01 08:32
한국서 낳은 영아 지하철역에 버린 베트남 유학생 검거 한국에서 낳은 아이가 숨지자 쇼핑백에 넣어 의정부역에 유기한 베트남 국적의 여성과 공범이 검거됐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영아유기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 베트남 국적 A씨와 A씨를 도와 범행에 가담한 B(19·여·베트남 국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01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