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공장 3곳에 불…2억 3천만 원 피해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01 08:32 조회 조회수 오늘(1일) 새벽 0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동리에 있는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다른 회사 공장 2곳으로 옮아붙었습니다. 불은 기계설비와 공장 약 3천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3천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일하던 근로자 12명은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동영상 기사 진짜 암살 직전이었나…트럼프 호텔 층수 꿰뚫었던 이란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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