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사흘째 큰폭 절상…위안값 3개월 반 만에 최고 중국 당국이 사흘 연속 위안화 가치를 절상하면서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3개월 반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오늘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 거래일보다 0.35% 내린 달러당 6.4612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SBS 2016.03.31 10:20
[월드리포트] 강력한 비둘기 옐런의 선택과 연방 기준금리, 그리고 물가 재닛 옐런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지난 29일 뉴욕에서 '전망과 불확실성, 그리고 통화정책'을 주제로 한 연설은 사실 새로운 내용이 별로 없었습니다. SBS 2016.03.31 10:16
"중국 '괴짜 부자' 천광뱌오 사기혐의로 체포돼" 잇단 기행과 자선으로 화제가 됐던 중국의 '괴짜 부자' 천광뱌오 장쑤황푸재생자원이용유한공사 회장이 사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는 관측이 나왔다. 연합 2016.03.31 10:11
"해수면 상승 예측보다 빨라 해안도시 세기말 침수"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속도가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빨라 당장 이번 세기말에 저지대 해안도시가 침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대의 로버트 드콘토, 펜실베이니아주립대의 데이비브 폴라드 교수는 이런 내용을 담은 논문을 과학저널 네이처에 게재했습니다. SBS 2016.03.31 09:37
日외무상, 中에 견제구…"핵보유국에 핵탄두수 공개 요구하겠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4월 10∼11일 히로시마 외무장관 회의를 계기로 핵보유국에 핵탄두 수 공표를 요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31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의하면, 기시다 외무상은 전날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핵탄두 수가 분명하지 않으면 감축 협상은 성립되지 않는다"며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지역과 국제 사회의 신뢰를 키우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연합 2016.03.31 09:34
美연구원 "北, 김정은 생모 무덤 출신배경 때문에 공개 못 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 한미연구소의 커티스 멜빈 연구원은 대성산 일대를 촬영한 구글어스 위성사진 3장을 분석한 결과 "고영희의 무덤은 대리석과 넓은 주차장 등이 조성돼 한눈에 봐도 중요한 사람의 묘지임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1 09:29
멕시코서 여친 살해 뮤직비디오 확산…정부 "유포 자제" 멕시코에서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장면이 담긴 뮤직 비디오가 급속히 확산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내부무는 방송사, 웹사이트 운영자,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에게 멕시코 팝 가수인 제라도 오르티스의 뮤직 비디오를 유포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6.03.31 09:18
프랑스 도축장 새끼 양 산 채로 도축기계에 넣어…동물학대 논란 프랑스에서 부활절에 먹는 새끼 양을 잔인하게 도축하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45일이 안 된 새끼 양이 깨어 있는데도 그대로 도축 기계에 넣어 사지를 찢는 등 비인간적인 도축 현장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31 08:11
동영상 기사
美 초등 1학년생들, 동급생 살해 기도 발각 미국 알래스카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 세 명이 같은 반 친구를 살해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가, 사전에 발각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이런 끔찍한 일을 생각한 이유는 뭔지, 박병일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SBS 2016.03.31 07:31
동영상 기사
색연필로 예술을…어른용 색칠책 꾸준한 인기 어른들이 색칠을 하고 있는 이곳은 미국의 일명 '색칠 카페'입니다. 색연필이 갖춰진 카페에 와서 색칠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는 겁니다. SBS 2016.03.31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