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신입생 가혹행위 언제까지 계속될까? 대학 신입생 환영회 “반항”이 없다 전북의 한 대학 SNS 페이지에 ‘막걸리 가혹행위’사진이 올라왔다. SBS 2016.03.31 14:47
호주 여성 "한국서 흑인에게 성폭행 당하고 돈 털렸다" 호주 여성이 서울에서 흑인한테서 성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외국 온라인 기금모금사이트 '고펀드미닷컴'에 호주 여성 A씨가 작성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SBS 2016.03.31 14:44
생활고 비관해 여자친구 등 2명 살해 20대 구속영장 A씨는 어제 오전 포항시 북구 한 빌라에서 함께 살던 여자친구 26살 B씨와 B씨의 친구 25살 C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를 비관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습니다. SBS 2016.03.31 14:32
봄꽃 개화 시기 '들쭉날쭉'…기후변동 폭 커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봄철 개화 특성 모니터링 결과 한반도의 기후변동 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1999년 이후 지난해까지 17년간 봄꽃 개화 시기가 40년 전보다 평균 6일, 최대 16일가량 빨라졌다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6.03.31 14:22
수원 야산서 백골상태 시신 발견…나무에 목맨 흔적 오늘 낮 12시 반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법 뒤편 야산을 지나던 법원 직원이 백골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등산복을 입은 상태로 목 부위가 몸통과 분리된 채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3.31 14:21
나이트클럽서 만난 여성에 돈 뜯고 외제 승용차 챙겨 나이트클럽에 만난 여성에게 수천만 원을 뜯어내고 외제 승용차까지 챙긴 혐의로 44살 위 모 씨를 울산 울주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위 씨는 2010년 11월 광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울산에서 친구들과 놀러 온 51살 A씨를 만났습니다. SBS 2016.03.31 14:17
담뱃갑 경고그림…금연단체 "더 늘려야" vs 흡연파 "혐오스러워" 연말부터 국내 담뱃갑에 부착될 흡연 경고 그림 시안 10종이 첫 공개된 31일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금연운동 단체나 담배를 피지 않는 일반인들은 경고 그림 도입을 환영하면서도 더 강력한 수위나 추가 제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SBS 2016.03.31 14:15
[속보] 헌재, 성매매 특별법 합헌 결정 헌법재판소는 성매매를 한 사람을 처벌하는 현행 성매매 특별법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늘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관 9명 가운데 6명의 합… SBS 2016.03.31 14:10
법원 "절차 안지킨 '정신질환자 강제입원' 무효" 보호자들의 동의만 있으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킬 수 있던 현행 제도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은 자신의 의사와 달리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된 A 씨가 청구한 인신보호를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6.03.31 14:09
편의점 출근 첫날 교통카드에 1,200만 원 충전 후 달아나 편의점 아르바이트 출근 첫날 자신의 교통카드에 거액을 충전하고서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 취업해 무단으로 수십 개의 교통카드를 충전하고서 이를 환불받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안모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31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