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 중 60대 순찰차 안에서 음독자살 파문···경찰 은폐 의혹 술을 마시고 소란을 벌이다 파출소로 연행되던 60대가 경찰 순찰차 안에서 농약을 마시고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경찰은 이 사람이 순찰차에 타기 전 이미 한 차례 농약을 마신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순찰차에서도 농약을 마신 사실이 확인돼 연행 중인 피의자 관리에 허점을 보였다. 연합 2016.03.3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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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밀린 임금 달라" 항의하자…10원짜리 '두 포대' 한 중국집 주인이 종업원의 밀린 임금을 10원짜리 동전 두 포대로 지급해서 이른바 갑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인은 일한지 엿새 만에 그만 두겠다는 종업원이 괘씸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SBS 2016.03.31 10:29
직장 동료끼리 짜고 허위교통사고 신고해 보험금 타내 서울 방배경찰서는 직장 동료와 짜고 보험회사에 교통사고를 허위로 신고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6살 정 모 씨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31 10:22
세금 안 내고 호화생활 전 재벌총수들에 "서민이었다면…" "나라가 바로 서려면 조세 형평이 올발라야 되는데...." 전 재벌총수 가운데 고액의 세금을 체납하면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31일 제기되자 누리꾼들은 조세의 형평성을 주장하며 세무당국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는 글을 많이 올렸다. 연합 2016.03.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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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남 돕던 '가난한 천사'…주인 잃은 '1평 구둣방' 구두 수선 일을 하던 50대 지체장애인이 음주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주인을 잃은 1평 구둣방엔 구두수선공 아저씨를 추모하는 이웃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6.03.31 10:13
성매매특별법 폐지 43.2% vs 유지 37.4%…오차범위 내 '팽팽' 자발적 성매매 여성도 처벌하는 현행 성매매특별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되는지를 두고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앞둔 가운데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오차범위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3.31 10:12
'프로축구단 입단' 명목 억대 금품 뜯은 40대 구속 '프로축구단에 입단시켜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받아 가로챈 전 프로축구단 에이전트사 직원과 현 클럽축구팀 감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6.03.31 10:10
'은행 창구 신출내기는 먹잇감'…호통치며 돈 훔친 70대 신출내기 은행 창구 직원만을 골라 호통치거나 시선을 흩트리는 수법으로 돈을 훔쳐 온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31일 은행 창구에서 지폐를 교환하는 척하다가 직원이 시선을 돌린 틈을 타 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6.03.31 10:09
특전사 부사관 105명, 거짓 장해진단서로 200억대 보험사기 육군 특전사 소속 전·현직 부사관 105명이 진단서 등 보험 관련 서류를 조작해 200억 원대 보험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31 10:09
'차량 손목치기·발넣기'로 보험금 뜯은 40대 구속 경기 파주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고양 덕양구 토당동… SBS 2016.03.31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