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한 여성 119구조대원 폭행 50대에 징역형 응급 상황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성 119구조대원에 욕설을 퍼붓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 SBS 2016.03.29 15:52
만취 도주 끝 하필이면 파출소로…'셀프 체포' 고급 승용차가 후진하다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합니다. 다른 경찰차가 막아보지만 좁은 틈으로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주차장이 아닙니다, 사거리 한가운데입니다. SBS 2016.03.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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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그가 다녀가면 현금이 사라진다'…기막힌 절도 수법 오늘, 서울 수서경찰서는 갈고리 모양의 철사를 이용해 비어있는 사무실을 돌며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40대 남성 K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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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세월호 '가만히 있으라' 방송, 청해진해운이 지시?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2차 청문회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승객들에게 배 안에 대기하라는 안내 방송이 나왔던 것이 선사인 청해진해운 측의 지시였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6.03.29 15:20
'동생에 사돈까지 브로커로'…3선 시장의 비리 '민낯' 하남지역 개발제한구역 내 사업 인허가 청탁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이교범 하남시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허가 비리에 3선인 현직 시장의 친동생과 사돈이 소위 '브로커'로 나선 데다 범행을 은폐하려고 치밀한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확인돼 토착비리의 전형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SBS 2016.03.29 15:16
낮술 마시고 '분노의 질주'…길 안 비켜주자 가스총 '탕' 전북 김제시에서 농사를 짓는 이모씨는 지난해 7월 16일 낮 시내 한 음식점에서 지인들과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낮술에 불콰해진 이 씨는 음주 사실이 마음에 걸렸지만 시골길이라 괜찮을 거라는 생각에 자신의 승합차 운전대를 잡고 귀갓길을 서둘렀습니다. SBS 2016.03.29 15:15
[취재파일] 멸종위기 수리부엉이, '극성' 사진 촬영에 둥지 훼손 '아름다운 모정'이라며 모르는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이댄다면? 당신이 어린 자녀들을 품고 편히 누워 쉬는데, 역시 모르는 사람들이 밧줄 타고 내려와 창문을 깨고 '단란한 가족'이라며 플래시를 터뜨린다면? 남을 무시하고 제 작품 욕심만 앞세우는 낯 두꺼운 행위로 지탄받아야 함은 물론이고 초상권 침해, 인권 훼손, 가택 침입 따위 혐의로 사법 처리 대상이 되고도 남을 것이다. SBS 2016.03.29 15:10
뒤떨어진 선거법…문자메시지 영상전송 불법, 카톡은 합법 올해 1월 26일 부산에 사는 A씨는 한 예비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50명에게 한꺼번에 발송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연합 2016.03.29 15:00
빌라 인질사건 피해 여성, 닷새전부터 3차례 112 신고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새 남자친구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인 20대 남성이 인질극 이별을 통보받은 뒤 전 여친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3.29 14:58
법원 "고용세습으로 귀족 노동자 출현…취준생 좌절 우려" 민주노총 등의 주도로 노사단체협약에 포함된 소위 '고용세습'에 대해 법원은 협약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사 간에 협의했을지라도 사회질서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연합 2016.03.29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