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중국 새 돈도 위조지폐…혹시 북한? 100위안지폐는 중국 최고액권인지라 국내외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찬찬히 살펴보면 새 100위안 지폐는 다른 어느 선진국 지폐 못지않게 참 잘 만들었습니다. SBS 2016.03.29 15:17
이집트 국내선 여객기 공중납치··· '폭파 위협" 이집트 국내선 여객기가 공중납치돼 지중해의 섬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80여 명이 타고 있는데 무장한 납치범들은 폭탄을 터뜨리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9 15:14
발칸 루트 우회로 찾는 난민 탓에 그리스 비상 유럽 난민의 주요 이동로였던 발칸 루트가 각국의 국경 폐쇄로 닫히자 우회로를 찾으려는 난민들을 막기 위해 그리스 당국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그리스 경찰과 항만 당국은 난민들이 그리스 서부의 항구에서 이오니아 해를 건너 곧바로 이탈리아에 닿는 해상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실태를 확인하고, 방지하기 위해 비상근무 중이라고 그리스 일간지 카티메리니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9 15:03
미얀마 대통령 당선인 틴 쩌, 30일 의회서 공식 취임 29일 관영 일간 더글로벌뉴라이트오브미얀마에 따르면 틴 쩌 당선인은 30일 열리는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2명의 부통령 당선인, 아웅산 수치를 비롯한 차기정부 신임 장관 지명자들과 함께 취임 선서를 한다. 연합 2016.03.29 14:59
터키서 13세 시리아소년 참수…"2만 원 안 준다고" 터키에서 13세 시리아 소년이 2만원을 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참수됐다고 터키 도안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 젠기즈 P는 26일 시리아 소년 파흐리 알리가 일하던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인근 카라이을란의 한 냉장고 수리센터에서 알리에게 50리라를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6.03.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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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귀여운 '길막'…코알라 에스코트해준 경찰 지난 26일 호주 퀸즐랜드의 한 고속도로에서 난데없이 등장한 코알라에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코알라는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운전자들을 당황시켰는데요, 이때 코알라의 뒤로 경찰이 살며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29 14:44
아베 "안보관련법으로 미일동맹 유대 강화됐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자위대의 무력행사를 쉽게 하는 안보관련법 시행과 관련해 "미일 동맹의 유대가 강화됐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국회 참의원 예산위에 참석해 안보관련법 시행으로 미일 두 나라가 "만일의 사태에 서로 돕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3.29 14:20
中 난닝서 부패관료 고발 TV 생방송 '등장' 중국 광시시의 TV 방송국이 민간인을 직접 출연시켜 비리를 저지른 지역 관리를 공개 고발하고 시정 건의를 하는 생방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중국 공인일보가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9 14:17
뉴질랜드 야당 "전 국민에 매주 17만 원씩 주자" 뉴질랜드 제1야당이 전 국민에게 일반기본소득으로 매주 211달러씩 주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아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노동당은 최근 토의자료를 통해 다양한 복지 수당을 없애는 대신 모든 성인에게 1인당 연간 1만1천 달러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을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연합 2016.03.29 12:56
싱가포르 여성, '숫자 못 센다' 4세 친아들 학대치사 싱가포르의 30대 여성이 숫자를 제대로 세지 못한다는 이유로 4살짜리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현지 일간 더스트레이츠타임스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지난 2014년 친아들을 육체적으로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노라이다 모드 유소프씨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연합 2016.03.29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