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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라이브] 중국 아오란그룹의 '치맥 파티' 클라스 #1 (다시보기) 중국 아오란그룹 직원 4,500명이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대규모 '치맥 파티'를 벌였습니다. 동원된 닭만 3,000마리, 맥주는 4,500캔이 준비됐습니다. SBS 2016.03.29 09:11
현역 의원에 2천만 원 후원한 보험사 간부 유죄 직원 명의를 도용해 현역 국회의원 후원회에 2천만 원을 기부한 보험회사 사업단장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 동부지법은 1인 한도를 초과해 정치 후원금을 낸 혐의로 기소된 유명 보험회사 강남사업단장 49살 박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29 09:07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 낮 17도 수요일인 30일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2도로 예보됐다. 연합 2016.03.29 09:03
문틈에 철사 '쑥'…자동문 열고 사무실 턴 전과 20범 점심시간쯤 갈고리 모양 철사로 사무실 유리 자동문 스위치를 누르고 안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전과 20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갈고리를 이용해 유리 자동문이 있는 사무실만 골라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혐의로 48살 K 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6.03.29 08:55
새벽시장·5일장서 주머니 노린 60대女 소매치기 시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호주머니 등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60살 이 모 씨를 경남 진주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6일 오전 7시 40분쯤 진주시 대안동 새벽시장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 과일을 사려고 흥정하는 56살 김모 씨 호주머니에서 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9 08:51
"10배 수익 남긴다"…중국 전자화폐 300억 투자 사기 중국 전자화폐에 투자하면 10배 수익을 볼 수 있다며 1만여 명에게서 300억 원을 받아 챙긴 일당이 종적을 감춰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기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전자화폐 투자사기 조직 총책 55살 김 모 씨와 대표이사 49살 최 모 씨, 모집책인 중국인 61살 C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이들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9 08:48
대법 "항공운송협약, 출발-도착지 모두 가입국일 때만 적용" 비행기에 실어 보낸 고가의 군사장비를 잃어버리고도 운송사의 책임을 제한한 국제협약 때문에 배상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던 방산업체가 법원의 판결로 배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6.03.29 08:46
1년에 200일 입원…5년간 5억 챙긴 '나이롱' 환자 3부자 수년간 보험설계사 업부를 대행했던 A씨는 상해 보험금의 경우 보험사가 자세히 조사하지 않고 입원확인서만 받으면 보험금을 주는 허점을노리고 보험사기를 궁리했습니다. SBS 2016.03.29 08:31
'클라라 협박' 처벌 피한 이규태…법원, 공소 기각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방송인 클라라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 공소를 기각했습니다. 클라라는 지난 2014년 이 회장이 보유한 연예기획사 일광폴라리스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계약 이행문제를 놓고 기획사와 갈등을 빚었습니다. SBS 2016.03.29 08:30
'막걸리 세례' 파문…대학 측 "재발 방지 약속" 부산의 한 대학교 동아리에서 오물을 섞은 막걸리를 신입생에게 뿌리며 환영회 행사를 해 논란이 된 가운데 전북의 한 대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6.03.29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