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생활쓰레기업체 3곳 중 2곳 '10억대 횡령' 말썽 경기도 김포의 생활쓰레기 수거 청소업체 3곳 가운데 2곳이 수년간 10억원 가량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다. 29일 김포시에 따르면 A업체 대표는 지난해 10월 2010∼2013년 회삿돈 2억3천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연합 2016.03.29 11:31
부산서 가스 누출 추정 폭발…1명 화상 오늘 오전 10시 14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3층 건물 2층 건강원에서 LP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강원에 있던 남성이 오른쪽 어깨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6.03.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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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페이스북 100,000 좋아요 돌파…"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비디오머그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가 28일 10만을 돌파했습니다. 비디오머그 페이스북 페이지는 지난해 2월 개설된 뒤 1년 1개월만에 '좋아요' 수가 10만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6.03.29 11:28
[현장 포토] 트럭과 충돌한 SUV차량 편의점 돌진…2명 다쳐 오늘 오전 5시 22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병원 앞 사거리에서 SUV 차량이 왼쪽에서 직진 중이던 1톤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SUV 차량은 이 충격으로 인근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SBS 2016.03.29 11:27
서초구 '솔로탈출 미팅' 주선…20∼30대 미혼남녀 56명 모집 봄을 맞이해 서울 서초구가 미혼 남녀 미팅을 주선한다. 서초구는 다음 달 28일 베라체 웨딩홀에서 제6회 미혼남녀 만남의 장 '솔로 탈출 대작전! 굿바이 솔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6.03.29 11:22
'이태원 살인사건' 2심 시작…패터슨 거듭 무죄 주장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기소돼 1심에서 법정 최고형 징역 20년을 받은 아더 존 패터슨의 2심이 시작됐다. 패터슨은 자신이 칼로 사람을 찌른 살인자가 아닌 우연히 범죄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불과하다며 거듭 무죄를 주장했다. 연합 2016.03.29 11:14
"눈에 거슬려서"…원주 '사드배치 반대 현수막' 훼손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도로변에 걸린 현수막을 훼손한 20살 박모 씨를 강원도 원주경찰서가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29 11:13
남편 사별 '새살림' 30대母, 10대 아들 찾아오자 흉기 휘둘러 사별한 뒤 다른 남성과 동거하는 집에 찾아온 중학생 아들과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8살 A씨를 청주 흥덕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9 11:12
종로구 "음식점 방석 밟지 않기 운동…식중독 우려" 서울 종로구는 29일 음식점 위생을 위해 방석 청결실태를 조사하고 방석 밟지 않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방석과 앞치마를 자주 빨지 않는 곳에서는 방석 등에 있는 세균이 손으로 옮겨가 식중독이 발생할 수도 있다. 연합 2016.03.29 11:05
책 대출기록도 조작…시립도서관 직원 무더기 적발 성과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도서 대출실적을 부풀린 전·현직 공공도서관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로 도서관장 58살 안 모 씨 등 3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9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