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휴대전화 통신자료 수집 절차 점검하겠다" 최근 국가정보원과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이 필요 이상으로 휴대전화 통신자료를 수집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경찰이 관련 절차상 문제가 있는지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 2016.03.28 14:36
'이별 통보'에 분노한 청년의 인질극…긴박했던 5시간 출근과 통학에 바쁜 월요일 아침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공포의 인질극'이 벌어졌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오전 8시께 전 여자친구 B씨가 사는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에서 B씨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SBS 2016.03.28 14:35
친딸·의붓딸 가리지 않은 자녀학대…가정 파멸로 막내려 5년 전 친모의 가혹 행위로 숨져 암매장된 안모도 아버지의 학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안양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씨를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면서 안양의 의붓여동생을 학대한 혐의를 추가했다. 연합 2016.03.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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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취재파일] '성형하고 싶은 곳'…16학번 새내기의 수업 배움을 통해 기쁨을 느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골라듣는 뉴스룸 오디오취재파일 권지윤 기자입니다. 갑자기 뜬금없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가 처음 대학에 입학했을 때 나이가 지긋한 교수가 한 말입니다. SBS 2016.03.28 14:33
"예비 엄마…비싼 천연보다 합성 엽산제 드세요" 임신부거나 임신을 앞둔 '예비 엄마'의 필수 영양제 중 하나가 엽산이다. 엽산의 경우 '천연'임을 내세우며 매우 비싼 값에 파는 천연 엽산제보다는 합성 엽산제를 먹는 것이 오히려 더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권고다. 연합 2016.03.28 14:31
'광고업체 뒷돈' 백복인 KT&G 사장 영장 청구 KT&G 비리를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광고기획사로부터 부정한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백복인 KT&G 사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6.03.28 14:28
'찰거머리 학교폭력' 졸업 후에도 친구 돈 4천만 원 뜯어 울산시 남구에서 PC방 아르바이트를 하던 A씨는 지난 10일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 박모씨의 얼굴을 보고 순간적으로 눈을 피했습니다. 박씨는 중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이른바 '일진'으로, A씨는 학창시절 박씨에게 수 차례 맞기도 하고 돈 빼앗긴 경험도 있습니다. SBS 2016.03.28 14:26
블로그·재래시장에 짝퉁 명품 시계 판매하다 적발 해외에서 들여온 짝퉁 명품시계를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36살 홍 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36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28 14:14
없는 딸 출생신고…'전수조사' 두려워 사망신고하다 '들통' 지난 18일 47살 A씨는 딸 사망신고를 하려고 창원시 의창구 한 주민센터를 찾았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주민센터는 절차에 따라 이를 의창구청으로 이송했습니다. SBS 2016.03.28 14:05
홀로 살던 70대 할머니 주택 화재로 사망 오늘 오전 6시 27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혼자 살던 72살 A씨가 연기를 마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6.03.28 14:04